김지영 “건진의 코바나 명함, '문화익인' 속에 '무속 코드' 숨어 있다”
- "건진법사 '코바나컨텐츠 명함' 속 ‘문화익인(文化益人)’은 '무속 코드'다"
- 김 작가 "건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을 전혀 다른 뜻으로 왜곡"
- "무속의 나라를 건국하겠다는 결의... ‘신과 신딸이 힘을 합해 국가를 세우겠다’"
소설가 김지영 작가가 최근 국민의힘 윤석열 부인 김건희 씨가 대표로 있는 코바나컨텐츠의 ‘엠블렘(Emblem)’을 무당을 상징하는 ‘거울’로 추정한 데 이어, 명함에 찍힌 ‘문화익인(文化益人)’이라는 표현에도 무속 코드가 숨겨져 있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결국, 건진이 자문역인 회사의 ‘문화익인’이란 뜻에는 윤석열 후보 처인 김건희가 대권을 쥐면 건진이 ‘문화익인’할 국사가 될 수 있으니, 무속의 나라를 건국하겠다는 결의가 담겨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신과 신딸이 힘을 합해 국가를 세우겠다’는 결의가 느껴진다.”
출처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63991&fbclid=IwAR17X3jCub-MpERP5Tr1oDPeQtqdK35ozsTfnc4m3pEVh5BYUAp7C0rhGqU
- "건진법사 '코바나컨텐츠 명함' 속 ‘문화익인(文化益人)’은 '무속 코드'다"
- 김 작가 "건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을 전혀 다른 뜻으로 왜곡"
- "무속의 나라를 건국하겠다는 결의... ‘신과 신딸이 힘을 합해 국가를 세우겠다’"
소설가 김지영 작가가 최근 국민의힘 윤석열 부인 김건희 씨가 대표로 있는 코바나컨텐츠의 ‘엠블렘(Emblem)’을 무당을 상징하는 ‘거울’로 추정한 데 이어, 명함에 찍힌 ‘문화익인(文化益人)’이라는 표현에도 무속 코드가 숨겨져 있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결국, 건진이 자문역인 회사의 ‘문화익인’이란 뜻에는 윤석열 후보 처인 김건희가 대권을 쥐면 건진이 ‘문화익인’할 국사가 될 수 있으니, 무속의 나라를 건국하겠다는 결의가 담겨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신과 신딸이 힘을 합해 국가를 세우겠다’는 결의가 느껴진다.”
출처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63991&fbclid=IwAR17X3jCub-MpERP5Tr1oDPeQtqdK35ozsTfnc4m3pEVh5BYUAp7C0rhGqU
문화익인 화천대유 천화동인
연관잇어 보이지 ㅋㅋㅋ
좌좀공감tv ㅉㅉ
미친놈
신과 신딸? ㅋㅋㅋ...사기치는 종자들을 가지고 신딸이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