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의 적과 싸우는거지
단 한명의 안티도 허용하지 않겠다인가

그냥 스스로 이게 맞다고 확신편향하고선
다른 결과가 나오면 수습하기 위해
내가 했던 말 대로 되지 않았느냐 우기던가
좀 더 심각한 문제로 확대해석하면서
기존의 논점을 그대로 밀고나가기 위하 확증하는 성향이 강하다는걸 그들 스스로는 자각도 못하니 부끄러움도 없는듯하다.

문재인이 큰형님 똘마니였다가
이재명이 큰형님 똘마니였다가
다시 윤석열이 큰형님 똘마니가 되었다가

이재명이 되야지 유라시아 철도가 완성되고
만주수복을 하고 보수는 멍청이라는 둥 하더니

이제는 이재명이 되면 나라 망한다라..
이런걸 꼴값이라고 하나

기준도 없고
팔렐레 칠렐레 여기갔다 저기갔다
결말은 우리 부부가 최고의 지능을 가진 분석가이다..
이게 결말 아닌가?

입체적 분석은 애진작에 사라졌구만
역시나 누군가 정보소스를 제공해주지 않는다면
국제정치나 국내정치 해석은
방송을 안봐도 콘티가 어찌될지 충분히 예측할 수 있을정도의
뻔하디 뻔한 레파토리.

발전의욕을 잃고
했던 소리 했던 논리 반복하는 방송으로 바뀐듯.

아이를 봐주시는 분이 있다니..
그 시간에 알바를 고용해?
말이 되는건가...흠

시청자한테 무례한것도 여전하고
있지도 않은 적에게 반박해보라고 소통치는 것도
참 없어보이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