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경우 2010년 지선 승리를 배경으로 이후 2014년에도 꾸준히 안정권을 이어왔고 2018년에는 최고 전성기를 이룸 비록 보궐에는 서울, 부산을 내주었지만 여전히 대다수는 민주당임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었다고는 하나 지지율은 50%대 즉 반토막이고 대선 투표율 역시 0.7%차로 겨우 당선되어 불안정함 즉 윤석열을 불신하는 국민들이 무지하게 많다는 의미임 또한 민주당은 이번 대선이후 이재명의 존재감이 더더욱 드러났으며 많은 사람들이 앞다투어 10만명이 넘게 가입함

반면 국힘당은 어떨까? 윤석열이 대통령 되자마자 윤핵관들은 권력다툼에만 혈안이 되어있고 심지어는 일명 당깨기 전문가로 유명한 김한길을 중요요직에 앉힘 더군다나 안철수에 장제원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해서 ㅆㄹㄱ 잡탕들을 모아놓고 정치를 함 이 때문에 국민들은 윤석열과 국힘에 대한 불신이 더더욱 가중시킴 더군다나 민정수석실 폐지하고 여성부 폐지 논란등 각종 논란까지 더하면 불신은 그보다 더 크겠지

또한 국힘은 이번지선에서 서울과 경상도를 제외하고는 다른 지역은 장담하기도 어려움 그러면 후보들은 경상도 지분을 두고 개처럼 물어뜯고 내분이나 벌어질게 뻔함 더군다나 현 당대표가 공천시험을 실시라도 하면 반발은 더더욱 커지게 됨

비록 민주당이 대선에서 졌지만 그렇다고 해서 절대적으로 지선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