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찢이 되는 것이 정권교체 였다.
찢이 쩍보다는 더 확실히 문어벙을 조졌을 거다.
그리고 국힘은 없어지고 새로운 보수가 생기겼을 거고.
그러면 5년후 확실한 희망이라도 갖고 살텐데,
지금 봐라 윤쩍이 문어병과 그 알박기 한 것들에 쩔쩔 매는 것을
정청래 같은 뒷골목 양아치 같은 자는 벌써부터 " 잘 안될걸" 하고 사팔뜨기 처럼 눈동자 위로 치켜 뜨면서 벼르고 있는 걸
윤쩍 점쟁이들 한테 끌려 가는 거 보라.
청와대 옮긴다는 게 그 증거다.
왜 옮긴다냐 ? 돈이 한 두푼 드냐?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그렇게 돈쓸데가 없냐 ? 1조가 애이름이더냐 ?
대통령을 지덜이 뽑는줄아네 ㅋㅋㅋㅋㅋ
대장동 수사도 물건너 갔다. 쩍도 저축은행건으로 대장동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래서 뒤 늦게 그걸알고 특검하자고 하는 거다. 같이 죽자 하고.
안철수씨가 그랬지. 손가락 자르고 싶을거라고 ㅋㅋ
문재인의 오랜 숙원인 국가 해체를 위해 윤석열의 국방부 사냥이 시작됨ㅇㅇ (김건희 曰 "두고 보세요. 윤석열이 문재인의 가장 충신이예요")
대깨문들이 밀어주는 이유
네 다음 짱깨
찢깔이의 울부짖음
항문견의 현실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