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에 카페 수칙을 보면!
설립 목적이 각자의 사고능력 배양과
싱크탱크를 지향한다 라고 하지 않았나?

하지만 기사나 퍼다 나르는 회원들을 보면서
싱크탱크하기에는 수준 부족이라 느꼈어.
잘해야 찬양일색의 팬클럽이라 생각했지.
그래서 카페활동을 안했는데...

근데 티르가 팬카페라고 말하네?
이걸 어찌 받아들여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