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권부의 핵심 검경금감원을 장악함


검찰은 한동훈 ,경찰은 충암고 후배 이상민 그리고 대한민국 검은 돈을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금감원엔 이복현 검사를 박아둠


용와대도 검사출신들이 즐비함.이번에 엠비시 공작을 막아낸 것도 대통령실 검사들임


엠사에게 질문지를 던진 대외협력 비서관도 검찰출신임



둘째 언론환경이 변함



요새는 종이신문 ,엠병신 가튼 방송을 누가 보나 ott산업의 발달과 수많은 유튜브의 등장으로 가짜뉴스는 통하질 않음



셋째 탄핵의 연결고리들인 간첩들이 대부분 식물 상태임



박지원은 검찰에 언제든지 달려들어갈 처지고


김무성은 수산업자 사건으로 결려있고


유승민은 초선 김은혜에게 박살날 정도로 개차반이며


이준석은 섹스스캔들로 당원권 정지상태고


안철수는 윤석열에게 포섭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