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가 올드라이트? 지랄하고 자빠졌네!

변희재, 이 자는 본인 스스로를 뉴라이트가 아닌 올드라이트라고 주장하며 친이계 뉴라이트를 비판한다. 하지만, 변희재 대표는 올드라이트보다는 뉴라이트에 더 가까운 인물이고, 변희재의 친이계 뉴라이트 비판은 어디까지나 지령에 따른 연기일 뿐이다. 변희재 대표는 신혜식과 전광훈을 올드라이트라 하지만, 신혜식-전광훈 역시 엄밀히 따지면 올드라이트보다는 뉴라이트에 더 가까운 사람들이다. 전광훈 목사 주변에 김진홍, 조갑제, 서정갑, 김동길, 정규재, 이재오, 김무성, 김문수, 강명도, 박상학 등과 같은 친이계 뉴라이트 인사들이 대거 포진돼 있는 거 안 보이는가? 신혜식 역시 올드라이트의 代父 격인 지만원 박사님을 배신하고 조갑제-서정갑-이명박 라인에 빌붙은 인물이다. 전광훈, 이 자는 박근혜 대통령이 이슬람 세력에 부역하다 탄핵됐다며 朴 대통령을 모욕하고 우리공화당을 서울역 꼴통들이라 폄하하며 사기탄핵의 1등 공신 김무성을 대통령으로 만들자 했던 인물이고, 자신이 지만원 박사님보다 5.18 연구를 더 먼저 시작했고 5.18을 30년 동안 연구했다며 광수의 존재를 부정하기도 했다. 필자는 며칠 전 변희재가 출연한 스픽스 방송에서도 그를 올드라이트가 아닌 뉴라이트로 지목하며 그에게 맹공격을 퍼부으며 변빠들과 열심히 키배를 떴으나, 거기서 필자의 말을 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변빠들은 안정권 대표가 변희재를 뉴라이트라고 했다는 필자의 말을 듣고 안정권이 뉴라이트와 올드라이트의 개념에 대해서 알기나 하냐고 반문했지만, 이 세상에 안정권 대표님만큼 뉴라이트와 올드라이트의 개념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은 없다. 안정권 대표도 어찌됐든 올드라이트 본진 뉴스타운 출신이고 지만원 박사님의 수제자 아닌가? 뉴스타운과 시스템클럽이 올드라이트 본진이고, 따라서 뉴스타운 전략기획실장 출신인 안정권 대표도 올드라이트가 맞는데, 변희재와 변빠들은 왜 이 기초적인 사실조차 무시하고 부정하는가? 변희재도 어찌됐든 김대중-노무현 빨다 넘어 온 놈이고, 미디어워치 신문사 차릴 때도 조갑제-서정갑-김동길-정규재-김진홍-이명박-원세훈 무리들의 자금 지원을 받았는데, 대체 이런 자를 진성 우파의 표본이라고 떠받드는 변빠 새끼들은 도대체 정체가 뭔가? 변희재, 이 자는 오늘도 김문수랑 이명박 씹으면서 자신의 과거를 미화하며 자기 합리화를 해 대고 있는데, 물론 난 변희재 대표의 김문수-이명박 비판 내용에는 부분적으로 동의하고 공감하지만, 문제는 변희재 본인도 김문수나 이명박한테 그런 말 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변희재 대표는 그래도 김문수가 경사노위 위원장 감투를 달자마자 노동운동계 거물답게 빨갱이들 앞에 굴복하고 벌벌 기고 있는 점에 대해서도 통렬한 비판을 가했고, 이명박 역시 김문수처럼 운동권 빨갱이 출신답게 빨갱이들 앞에 벌벌 기는 기회주의자라는 것 또한 대단히 옳은 지적이다. 한 번 빨갱이는 영원한 빨갱이라는 것도 맞는 말인데, 문제는 이 말이 변희재 본인에게도 해당된다는 것이다.

변희재의 붉은 족적

변희재, 이 자는 자신이 서울대 다닐 때 운동권 빨갱이들과 맞서 싸웠다고 주장하는데, 천만의 말씀! 애초에 변희재 그 놈 자체가 운동권 빨갱이에 지 애비 성 변씨랑 애미 성 이씨 동시에 따서 자기 자신을 '변이희재'라 칭하고 다니던 男페미 스윗한남이었는데, 뭔 개소리인가? 아까 똥 카페에 누가 어떤 페북에서 활동하시는 애국시민 분께서 부모님의 성을 동시에 따서 이름을 짓고 글을 쓰시는 걸 보고 男페미 스윗한남 아니냐고 지랄하던데, 나는 그런 사람들을 보면 가장 먼저 '변이희재'와 최우천 씨의 딸 '최권한나' 양이 떠오른다.

변희재, 그는 과거 김대중-노무현의 열렬한 추종자였고, 악명 높은 친노종북 사이트 '서프라이즈'의 창설자이기도 하다. 변희재, 이 자는 자신이 과거 NL-PD 계열 운동권이 아닌 그냥 '안티조선'이었고, 자신이 노무현을 지지하다가 그에게서 돌아서게 된 계기도 노무현 대통령이 안티조선을 배신하고 변절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기다. 변희재가 노무현 지지를 철회하게 된 계기는 노무현 대통령이 추진하던 이라크 파병을 반대했기 때문이었다. 변희재가 노무현이 안티조선을 배신했다고 주장하는 근거 중 하나가 바로 이라크 파병을 추진했다는 것인데, 이라크 파병은 오히려 우리 자유우파가 추구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것이고, 그래서 盧 대통령은 같은 빨갱이들한테도 좌측 깜빡이 켜고 우회전한다고 대차게 까였었다. 변희재에게 묻는다. 그대는 지금도 노무현의 이라크 파병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이 밖에도 내란음모로 9년 동안 감옥 갔다 온 내란수괴 이석기를 옹호하거나 황장수 방송에 나가서 김무성을 앞세워 박근혜를 빨리 탄핵하자 선동하는 등 이 작자는 여러모로 의심스러운 구석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안정권 Vs. 변희재

반면, 변희재 대표의 이 같은 붉은 족적을 낱낱이 까발린 변희재 담당 일진 GZSS 벨라도 대통령 국가 영웅 안정권 대표는 조갑제나 이명박한테 돈 한 푼도 안 먹고 오로지 본인 스스로의 힘으로 영향력을 길러 이제는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유명 인사가 된, 즉 조갑제-이명박 도움 없이 자수성가한 인물이고, 뉴스타운 손씨 형제와 더불어 지금 우파 바닥에서 몇 안 되는 순도 100% 오리지널 지만원 키즈들 중 한 명이다. 안정권 대표도 아스팔트 활동은 2016년 말 탄핵 정국 때부터 시작했지만, 그 전부터 安 대표는 꾸준히 익명으로 인터넷 우파 활동을 했었고, 그래서 한국 넷 우익 역사에 대해서 나보다도 더 잘 안다. 필자 역시 대한민국 보수운동사와 한국 넷 우익 역사에 대해 안정권 대표님 덕분에 새로 알게 된 사실이 많다. 안정권 대표는 원래 일베 초창기 창립 멤버 중 한 명이었는데, 그는 조갑제-서정갑-김동길-김진홍-이명박-원세훈 무리들이 국정원 댓글 알바들을 일베에 풀어 변희재를 젊은 보수의 아이콘, 일베의 아이콘, '전땅크' 전두환의 뒤를 잇는 '변땅크'로 열심히 띄워 주는 것과 이명박-조갑제-서정갑-김동길 패거리들이 국정원에 풀어 놓은 명뽕홍어 댓글 알바들이 설치는 모습을 보고 역겨워서 일베에 발길과 관심을 끊게 되었다고 한다. 즉, 변희재 자체가 애초에 친이계 뉴라이트 쪽이기 때문에, 변희재의 친이계 뉴라이트 비판은 어디까지나 지령에 따른 연기일 뿐이고, 안정권 대표님의 친이계 뉴라이트 비판은 진짜 진심이라는 말이다. 세상에 어느 올드라이트가 광수와 땅굴의 존재를 부정하고, 4.15 부정선거를 부정하고, 세월호를 그냥 단순 해상교통사고 정도로 치부하며 청주유골 430구와 세월호 기획학살의 진실을 부정하고, 김무성을 앞세워 박근혜를 빨리 탄핵하자 선동하고,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을 반대하고, 탈북 어민 강제 북송을 쉴드 치고, 이재명의 성남 FC 비리를 쉴드 치는가?

김진홍-서정갑과 안정권 대표를 같은 사람 취급한 지만원 박사의 논리적 오류

여기서 지만원 박사가 실수한 게 하나 있다. 바로 변희재의 꾀임에 넘어가 자신을 아버지처럼 믿고 따르던 충신 중의 충신 안정권 대표님을 매정하게 내쳐 버리고 김정민-안정권 Vs. 변희재 간 싸움에서 일방적으로 변희재 편을 들어 준 것이다. 과거 김동길과 이도형이 조갑제-서정갑 Vs. 지만원 간 싸움에서 일방적으로 조갑제 편을 들어 준 것과 똑같은 오류를 범한 것이다. 지만원 박사님께서는 당시 지만원TV 라이브 방송에서 "애국은 나나 변희재처럼 고요하게 해야지 김정민-안정권-아수라 우벤져스 패거리들은 옛날 서정갑이 그랬던 것처럼 너무 요란스럽게 애국을 한다.", "김정민-안정권 패거리들, 자꾸 자신들을 '新 에너지 우파'라 지칭하며 변희재를 '舊 적폐보수'로 매도하는데, 이게 김진홍이 자기를 뉴라이트라고 하고 나 같은 사람들 보고 올드라이트라 하면서 우익 분열 부추기던 거랑 뭐가 다른가? 변희재가 올드라이트면 나는 뭐 그보다 더한 올드-올드 라이트인가?" 등과 같은 발언들을 쏟아 내며 안정권 대표님을 김진홍이나 서정갑과 같은 사람 취급하셨는데, 일단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안정권 대표의 新 에너지 우파와 김진홍의 뉴라이트-올드라이트 타령은 완전히 다른 성격의 것이다. 김진홍이나 유승민 같은 인간들은 기존 보수의 가치를 완전히 그냥 다 파괴해야 한다는 주의고, 안정권 대표는 기존 보수의 가치는 지키되 그걸 좀 더 젊게 바꿔서 더 많은 젊은이들을 애국우익 진영으로 포섭해 오자는 주의다.

변희재가 출소 직후 지만원 박사님께 접근해서 이 같은 공작질을 한 목적은 지만원 박사와 안정권 대표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내지 못하게 방해해서 문재인 패거리들의 5.18 최종 성역화 음모에 힘을 실어 주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변희재는 이 같은 목적을 달성하고 난 뒤, 지난 2020년 4.15 총선 직후 5.18 광수와 4.15 부정선거를 부정하고 지만원 박사님께 대들며 점차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이제는 아예 대놓고 지만원 박사님께 박사님 호칭조차 붙이지 않고 자기 친구 부르듯이 지만원, 지만원 거리며 불경스럽게 대하고 지만원, 김상진, 안정권 등 기존 보수팔이들의 5.18 관련 주장은 믿을 수가 없으니 지만원 박사와 김상진-안정권 대표의 주장은 철저히 배격하고 5.18에 대한 연구를 아예 처음부터 다시 제로 베이스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망발까지 내뱉으며 지만원 박사님을 멸시-조롱하고 있다. 첫째, 5.18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그렇게 열심히 주장하면서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고, 둘째, 이동욱과 이우연을 위시한 여러 애국자들에 의해 자신의 주장에 오류가 너무 많이 드러나고 있는데 그 오류를 수정하지 않고 계속 똥고집만 부린다는 게 그 이유다. 변희재의 이 2가지 주장에 대해서는 이미 내가 여러 차례 지겹도록 반복해서 조목조목 반박하고 설명한 바 있다. 변희재가 옹호한 이동욱과 이우연은 현재 지만원 박사님께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법적 고소-고발을 당한 상태다. 여기에 대해서 변희재는 안 그래도 5.18에 대해 다른 말 하면 특별법 만들어서 처벌하는 나라에서 연구자들끼리 고소-고발하는 추태는 없어야 한다며 이우연과 이동욱을 옹호하고 지만원 박사님을 공격했지만,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법적 대응을 해야 하는 게 맞고,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된다. 지만원 박사님께서는 자신과 전두환 대통령을 향해 살인적인 정치탄압과 인민재판을 가한 여러 전라도 빨갱이 판사들과 전-현직 국정원장들에 대해서도 고소-고발을 이어 나가고 계신다. 이게 진짜 진실투쟁이고, 변희재가 지금 하는 짓은 진실투쟁이 아니라 거짓투쟁이다. 단, 지만원 박사님께서도 3년 전 변희재의 꾀임에 넘어가 자신을 아버지처럼 믿고 따르던 충신 중의 충신 안정권 대표님의 가슴에 이런 식으로 대못을 박은 것에 대해서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하루빨리 인천구치소에 가서 안정권 대표님 찾아뵙고 안정권 대표와 여러 GZSS 벨라도 우연 식구 분들께 정중히 사과하시기 바라고, 덤으로 안정권 대표님 계신 곳에 오늘 출간된 [전두환 리더십](2022) 책까지 넣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다. 안정권 대표는 변희재와는 달리 그 후로 3년 동안 단 한 번도 지만원 박사님을 원망한 적이 없고, 5.18 광수와 세월호 기획학살, 그리고 4.15 부정선거라는 우익의 3대 가치를 부정한 적도 없다. 지금도 안정권 대표님께서는 감옥에서 과거 이승만 대통령이 그랬던 것처럼 열심히 독서와 신앙 생활을 하며 지만원 박사님의 5.18 진실투쟁이 성공해서 5.18 마패 들고 설치는 빨갱이-위장보수-위장탈북자 개자식들이 완전히 섬멸되고 시스템이 바로 선 시스템사회가 건설되게 해 달라고 열심히 기도하고 계신다. 모두들 알다시피, 안정권 대표는 이승만 박사와 같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고, 안정권 대표가 믿는 기독교는 용서와 사랑의 종교이며, 안정권 대표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만일 누가 우리에게 잘못한 것이 있으면 일곱 번이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7 × 70 = 490)도 더 용서할 수 있는 넓은 아량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용서와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내가 그래서 안정권 대표님을 우남 이승만 박사의 재림, 즉 제 2의 이승만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께서도 지금으로부터 약 120여 년 전 지금 안정권 대표님처럼 왕정 폐지 및 공화정 수립을 위해 고종 폐위 운동에 가담해서 불의에 맞서 싸우다가 억울하게 한성 감옥에 끌려가 모진 고문을 당하시면서도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그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 하루에 16시간씩 책을 읽고 열심히 성경 공부를 하고 감옥 안에 작은 교회를 만들어 예배 인도를 하는 등 독서와 신앙 생활을 게을리 하지 않으셨고, 감옥에서 자신의 옥중 서신을 엮어 자신의 기독교 우파적 철학-사상-가치관이 담긴 [독립정신](1904)이라는 책을 저술하기도 하시지 않으셨던가? 안정권 대표 역시 이승만 박사와 마찬가지로 국민특검단 측 이명수-유승수 변호사를 통해 계속해서 옥중 서신을 써서 발표하고 계시고, 나중에 그것들을 한 데 엮어서 책을 내면 이승만 대통령의 [독립정신](1904)에 버금가는 훌륭한 책이 하나 나올 수도 있을 것이며, 그 책은 앞으로 대한민국 우파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대한민국 자유우파 애국국민들의 필독서이자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이자 우파의 바이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변희재가 자기 스스로를 올드라이트 정통 우파 애국자라 지칭하고 다니는 게 너무 역겹고 보기에 심히 존나 씨발 개좆같아서다. 그리고, 이 중요한 걸 빼 먹을 뻔 했는데, 필자는 과거 변희재가 지난 2013년 개설했고 지금은 폐쇄되어 없어져서 역사 속으로 사라진 '수컷닷컴'이라는 사이트에서 '레이디영욱'이라는 필명으로도 활동했었는데, 변희재 대표는 수컷닷컴 시절에도 지만원 박사님과 여러 시스템클럽-500만 야전군 회원 분들을 노털들이라고 폄훼-모욕하고 다녔고, 평소 정성산, 박상학, 강명도, 장진성, 리민복 등 여러 탈북광수들과 어울려 다니며 사석에서 지만원 박사님보다 조갑제를 더 존경한다 말하고 다니던 인간이다. 내가 며칠 전에 스픽스 채널 채팅 창에서 관찰해 보니까 변빠들 중에서 의외로 변희재가 과거 일베가 너무 지나치게 막장화돼서 거기에 대한 대안이랍시고 만들어서 운영했던 인터넷 커뮤니티 유머 사이트인 '수컷닷컴'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다. 변희재를 빠는 사람들 중 대다수는 변희재에 대해서 나만큼의 분석이 안 돼 있는 사람들이라는 말이다. 나 같이 변희재를 오랫동안 지켜 보고 관찰해 온 사람들 중에서 수컷닷컴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어찌됐든 간에, 물론 나도 변희재 대표의 이명박-김문수 비판에는 나도 적극 동의하고 공감하는 바이고, 윤석열 대통령의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 카드 역시 묘수가 아니라 오히려 최악의 악수라고 보고 있지만, 변희재가 자기는 안 그런 사람인 냥 올드라이트 코스프레를 하며 자신의 과거를 미화-합리화하는 모습은 도저히 눈 꼴 사나워서 못 봐 주겠다. 소크라테스가 한 말처럼, 부디 이명박-윤석열 대통령이랑 김문수 위원장 욕하기 전에 자기 스스로를 좀 먼저 돌아 보기 바란다.

2022.09.30.

진눈머노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