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국군의날 행사하는 말들 장난해?

그 수준들이엿음


옳은말도 잇고


근데, 문재는 펠로시가 올때

의전을 잘못한데 잇는것임


펠로시는 반공에....친한 인사엿는데....그걸 묵살시켜 버린것임

의전의 중요성을 전혀 모르는 행동을 햇음


윤석열은 펠로시를 만낫어야 햇음

그 기회를 놓쳐 버린거며, 그게 대기업의 손실로 가는것임


글고, 오늘 국군의날 연설을 보니....가간도 이런 가간이 없음

뭐, 미부통령이 왓 윤석열 정부랑 만나서 애기를 한것과 상응조치를 한것 같으나..

부통령 권한이 그렇게 쎄지 않은게 미국이지..


글고, 미 부통령은 좌빨에 가까운 면이 많아서

바이든 보다도 더 경계를 하는 사람을 우대해 준게 윤석열 정권임


바이든도 친중이 아님

그냥 중국몽에 휘쌉인 인물이긴 하지만, 자국 우선주의자이지..

이건 트럼프랑 같은 면목이지만, 둘의 행정은 차이가 남


트럼프는 자국을 위함서도 동맹국을 해롭게 안함....전쟁을 없애는 방향으로 행정을 해 나간게지.

단 선진국 대열에 들어간 국가에게는 그만큼의 국방예산을 내라고 해 나간것 뿐임 <---이건 옳은 제안임.


윤석열은

대통령으로써 일괄성이 잇어야 하는데

오락가락 하는 형태를 보임


그런 형태를 대통령실에서 하고 잇고

대변인은 윤석열의 막말을 억지로 짜 맞추기식으로 해 나갈려고 하니....국민들이 윤석열 좆같이 보고 욕을 함서, 비아냥 대는것 이지


자신이 한말에 대해선 솔직히 인정을 하고

사과를 하고 다신 이런 실수 안하겟다고 하고


미국에게도

정중하게 사과의 말을 하고 나갓어야 햇는데

계속 말 돌리기 하니..


우리도 윤석열 말을 곱 씹어 버리는 게지...


대통령실 사람들

좀 바꿔야지....넘 외교팍 수준들이

낮아 보여


대통령실은 모든걸 총체적으로 관할함서 대통령에게 오는 보고서들을 살펴보고 건네는 자리임을 모르는 자들 같토


그러니, 대통령 보호에

김건희의 보호하는 짓거리로만 나감서, 국민을 외면하는 짓거리나 한가하게 하고 자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