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일본, 중국과 달리

밥그릇 놓고 먹는 이유 중 ..

추운곳도 많고 추위 같은 기후, 전쟁으로 탕문화가 발달 되어서?


탕요리가 많아서 그런건 맞지만. 끼워 맞추기식.

일본도 추위나 전쟁 많았다는 말도 하지만, 이후 설명 너무 부실.


각 국가 시대적 내용 설명과 흐름도 얼렁뚱땅.

일본이 뜨거운 음식이 많지 않아, 나무나 가벼운거 쓴것도

일부분만 맞을 뿐 , 연결 시키는 방법도 얼렁뚱땅.


가만보면 분석들이 늘 그런 식.


절반은 정답,

나머지는 끼워맞추기식 얼렁뚱땅 또는 확증편향식이다. 그래서 황당한 해석들도 봄.


기사, 자료들 잔뜩 나열 + 매번 방송 때마다 맞춘 것들 강조 + 카페,방송 댓글에서도 맞춘 부분들 찬양
= 잘모르는 사람에겐 매우 그럴싸할 뿐.


질문자 돈이 아깝다.

많든 적든 신뢰성을 안고 돈을 받는거라면. 제대로 알려줘야지..

쟁 관련의 징징거림 질문 오는거. 힘들어하는 식의 멘트 또한.

2달 정도 한국쟁 가능성 연속 방송+카페관리의 당연한 결과 아닌가.


오래전부터 말이 좀 있긴 했지만

요즘 더 비약하는거 같아, 안타까워서 적어봄.

이왕 할거면 진짜 국익 생각하길 바래봄. 어떤 이익이나 스피커역할 말고.


참고로

- 세종대 호텔관광대학-에서 - 한.일.중 식문화와 문화사적 고찰 학회지- 라는

내용을 보면 식기 문화에 대한 내용을 구글에서도 볼 수 있음. 그리 길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