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멍청한 찢빠놈이 대통령과 한동훈이 거기에 가서 합석했다는 게 중요하단다
이런 개멍청이들이 민주당을 지지하는구나
의겸이가 거기까지만 말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근데 의겸이가 윤한이 존재한 시간이 새벽3시라고 시간도 특정했고,거기서 부른 노래가 동백아가씨라고 또다시 특정함
깊숙히 구라를 침
장소는 어딘지도 모르면서 시간과 참가인원과 참가자 직업 그리고 노래곡목까지 특정해서 빠져 나올수가 없음
누가봐도 상식에 반해 거짓말이고 더탐사 이놈들과 협업하고 있다고 자복까지 함
멍청한 찌빠들 똥팔육이 싼 똥을 좋다고 꾸역꾸역 처먹는중.비위도 좋은것들ㅋㅋㅋㅋㅋ
저게 민주당 대변인 . 민주당 수준 나옴
똥팔육이 생각하는 대변인= 대변을 싸지르고 돌아다니는 사람
누가봐도 상식에 맞는데? 어느누가 동백아가씨를 생각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