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9일 ~20일새뱍 3시까지

- 청담동에서 윤석열, 한동훈, 이세창, 김앤장여럿 술먹음
- 첼리스트가 목격후 남친과 통화.
- 첼리스트 200 만원은 전 윤상현의 특보가 송금했다함. (행사전)


8월 19일


- 윤상현 상대방 동의없는 통화녹취법은 불법이다. 발의 ( 눈치깐거)
  왜 이런 법안을? 하고 생각했는데...  


8월 28일


- 경찰이 쥴리 의혹제기했다고 더탐사 압수수색

(의혹제기에 압수수색이 이상하다 했는데, 첼리스트녹취록확보가 목적)


9월 30일


- 한동훈 더 탐사를 스토킹 고발 (한동훈이 청담동술집건 취재를 알고 있었음)
- 이때 한동훈의 의미심장한 발언 " 내가 뭐 이상한 술집이라도 다니는 줄 아냐?" 
  묻지도 않았는데..



10월 24


- 김의겸 국정감사장에서 한동훈에게 질의
- 사실상 한동훈은 이 질문이 나올걸 예측하고 짖어댐.,



이때부터 한동훈이 개처럼 짖어댐. ..ㅋㅋㅋㅋㅋㅋ

딱걸렸어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