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뉴스에도 나왔지만 용산파출소에서 상부 지원 요청했지만 묵살했다는 의혹이 있다.
그것은 상부의 최고위직 대통령의 책임을 차단하고 112신고 대응 실패로 몰고 가서
경찰 책임으로 만들기 위한 과정으로 보이며 여론몰이로 경찰의 힘을 약화시켜
경찰과 검찰의 권력 싸움에서 검찰이 우위를 점하게 되고
경찰의 힘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하여 검찰공화국의 기세로
윤석열의 이태원 참사,외교 참사, 경제 참사,국방안보 참사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꼼수라고 추정한다.
근데 당일 이태원에 파견됐다던 사복경찰들은 뭘한건가? 마약단속 한다고 언플용 파견인가?
이 정부가 얼마나 무능하냐면 세월호 참사때 박근혜 정부가 한 잘못들을 그대로 답습했다는 것 아닌가?
검수 완박 타령하며, 검사가 수사를 못하고 있다 란 뉴스로 언플하는 상황이 검찰의 기세를 보여준다
대통령은 지가 아직도 검찰인줄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