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부 장관 장녀가 국제전기전자기술자학회(IEEE) 국제 콘퍼런스에 제출한 기고문이 홈페이지에서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IEEE는 “이 문서는 저작권 문제로 인해 IEEE 정책에 따라 삭제됐다”라고 밝혔다. 해당 기고문은 인사 청문 기간 때 표절 의혹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중략
삭제된 기고문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장녀가 기고한 〈헬스케어에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in Healthcare)〉이다. 이 기고문은 에세이 판매 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인사청문회 당시 한 장관 측은 표절 검증 사이트인 ‘카피킬러’ 검증 결과 표절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시사IN〉이 기고문의 모든 문장을 직접 확인한 결과, 한 후보자의 장녀 기고문이 ‘바꿔 쓰기’ 방법을 사용해 카피킬러 검사 과정에서 걸러지지 않은 정황을 발견했다([단독] 한동훈 장녀의 ‘국제 콘퍼런스’ 기고문, 카피킬러에서 안 잡히는 이유 기사 참조).
https://n.news.naver.com/article/308/0000031772
삭제해놓고 그런적 없다고 발뺌할 것들이다
국제망신을 당했는데 사과한마디 없나?
일국의 법무장관은 쪽팔려서 어떡하나?
미성년자가 대리인 없이 등록해서 자기들이 저작권없음으로 내리겠다고 9월에 한장관에게 통보하고 자기들이 내린거
두창견들은 미성년자 운운하면 면피가 되나 생각하나본데 오히려 미성년자니까 부모 책임이 더 커짐 ㅋ 표절에 100% 부모개입.
남에 집안 도륙내더니 씨팔 똑같은 짓하면서 살아놓고 ㅋㅋㅋㅋㅋ "완벽한 사회는 없어. 그래도 나오면 가야지?"
씹 이지 씹 ㅋㅋㅋㅋㅋ 뻔뻔한 쓰레기들
한동훈이 민주당소속이였으면 검찰이 가족에사돈8촌까지 씹창냈을텐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