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벤투 감독은 “전체적으로 좋은 경기였다. 경쟁력 있는 경기였다. 두 팀 모두 존중하며 경기를 치렀다. 우리 선수들은 이번 경기가 힘들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우루과이 선수들은 기술적으로 훌륭하고 신체적으로도 좋다. 우리 선수들도 잘했다. 전반전 장악력이 좋았다. 양 쪽 모두 쟁쟁한 선수들이 많았다. 전체 조직으로 봤을 때 잘했다고 본다. 우리가 한 팀으로 잘 꾸려나간 경기였다. 서로 지원도 잘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https://v.daum.net/v/20221125003410231?x_trkm=t
ㅇㅇ 맞는말임.
감독이 선수들에 대한 신뢰가 더욱 높아지니 감독은 더욱 최선을 다하려고 하겠지 선수들도 지금 분위기 최상일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