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입수된, 윤석열 장모 최은순과 최은순의 지인 통화 녹취록 자료.
지인: 그러니까 그때 도이치 그거는 회장님이 했었잖아.
최은순: 어. 그럼...그거는 벌써 2천 몇년인가 뭐..
지인: 그래서 나는 '왜 회장님이 한건데 왜 따님이 한걸로 나오지? 속으로 그랬다니까.
최은순: 응 그러니까.
지인: 아이 참, 아이고, 그래요, 회장님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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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계좌로는 김건희 계좌도 쓰였고 엄마 최은순 계좌도 쓰였음.
김건희는 248,000주를 보유한 대주주였음.
김건희 엄마 최은순은 그많은 돈을 지혼자 주가조작한 것처럼 지인에게 말했었나 봄.
한마디로 허세 관종.
김건희가 관종인 이유는 엄마에게서 영향을 받고 자란 이유도 있는 듯.
경찰은 2009년12월부터 주가조작이 있었다고 봄.
공소시효가 2022년 12월이라고 함.
김건희가 최은순을 모두 빨리 체포해서 구속해야함.
주가조작은 심각한 중범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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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게만 있는 불소추 특권. 김건희도 체포되지 않고 구속되지 않도록 역할을 하도록 한동훈을 법무부장관에 앉힌듯. - dc App
윤석열도 김만배로부터 뇌물수수 의혹 받고 있는 중범죄 의혹. 윤석열이 구속 안되려 불소추 특권이 있는 대통령을 하려고 한 듯 보임. - dc App
검찰공동체라 무혐의겠지 ㄷㄷ 중국처럼 되어가는 한국은 이민이 답이다
그러게 말임. 윤석열 정권은, 윤석열과 김건희와 최은순이 체포되지도 않고 구속도 피하게 하기위해 계획된 정권으로 보임. 한동훈이 조명가지고 장경태를 고발하겠다고 할 정도이니, 한동훈은 윤석열과 윤석열 가족을 방어하고 구속 안되도록 하는 역할로 법무부장관에 임명된 듯. - dc App
빼박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은 2020년 10월 ‘라임 로비의혹 사건 및 (윤석열) 검찰총장 가족과 주변 사건 관련 지휘’라는 명칭으로 수사지휘권을 발동하고 검찰총장을 포함해 대검찰청의 수사지휘를 배제했다. 느그 애미추가 이미 다 텀 ㅋㅋㅋㅋㅋㅋㅋ
금융감독원장에 검사 출신을 앉힌 것도 다 그이유인 듯. 2011년에 주가조작 의혹으로 금융감독원에서 조사한 적도 있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