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성가 338장 (통364)

내 주를 가까이 하게함은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주여 이 늙은 태극기 애국시민의 목자이신

전광훈을 하루 속히 주님의 품으로

데려가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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