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는 제 2의 육영수

+김건희 여사가 오늘 새마을운동중앙회 주최 하에 부산 쪽방촌을 방문해서 여러 MZ 세대 젊은 청년들과 함께 새마을 운동복을 입고 봉사 활동을 한 모양이다. 관련 네이버 뉴스 댓글 창을 보니까, 여러 빨갱이들과 변빠 위장우익들이 완전히 악성 댓글로 양념을 쳐 놓았는데, 검색해서 여러 기사들마다 들어가서 댓글 정화 좀 해 주시고, 내가 전에 올려 둔 [새마을 운동에 대해 알아보자] 칼럼도 시간 날 때마다 보면서 복습, 또 복습하시기 바란다. 장경태 역시 변희재와 마찬가지로 김건희 여사에 대한 변태적 집착을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있는데, 이런 한동훈이 말한 직업적 음모론자 개자식들은 ㄹㅇ 처단이 답이고 박멸이 답이고 운지가 답인 것 같다. 솔직히 말해, 내 눈에는 변희재와 변빠들이 그렇게 물고 빨고 하는 박근혜보다도 김건희 여사님이 백만 배, 천만 배는 더 육영수 여사님의 친딸 같고, 그 남편 윤석열 대통령 역시 지만원 박사와 안정권 대표의 말대로 문재인은 물론 이명박-박근혜나 미국 트럼프보다도 정치를 더 잘 하고 있고 나아가 박정희-이승만-전두환 다음 역대 4번째로 정치를 잘 하고 있으며, 필자 역시 부산 사람은 아니지만 같은 2030 MZ 세대의 일원으로서 김건희 여사님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한없는 자비와 사랑에 경의를 표해 마지않는다. 김건희야말로 제 2의 육영수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國母-제 2의 육영수 조선제일화(朝鮮第一花) 김건희 여사님 화이팅!

2022.12.08.

진눈머노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