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문제로 개고생중인 풍산개 파양한 자칭 개사랑 문전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반려동물 삽화가 담긴 달력 제작 프로젝트 펀딩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당초 펀딩의 주요 목적이었던 ‘유기견 단체 지원 계획’ 문구가 하루 만에 삭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모금 3일만인 11일 오후 11시 현재, 후원자는 3000명이 넘었고 모금액도 목표 금액(200만원)을 훌쩍 뛰어넘은 8100여만원(약 40배)이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