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61) 구청장을 비롯한 용산구청 간부 여럿이 10·29 이태원 참사 이후 휴대전화를 바꾸거나 분실했다고 주장하는 등 증거인멸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밝혔다.

특수본은 일부 참고인도 같은 방식으로 증거를 숨기려한 단서를 잡고 조만간 용산구청 간부들의 신병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참사 일주일 뒤인 지난달 5일 기존 사용하던 삼성 갤럭시 기종의 휴대전화 대신 아이폰을 새로 구매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78848?sid=102



증거인멸의 위험이 있으니 모두 구속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