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만 봐도 진영논리에 갇히다 보니 자기 편이라고 하면 무조건 보호하기에 급급한데
그렇게해서 나온 결과가 조국 사태 때 윤석열 옹호한 거임.
그리고 그 전에는 노무현 때 황우석 사태에서 황우석의 사기질을 옹호했었고
팩트가 아닌 자기 편 보호에만 급급하다 보면 그런 그릇된 결정을 내리고 나라를 망하게 만들기 마련임.
그러나 변희재는 자신이 연구한 팩트에 부합하지 않으면 자기 편도 내친다.
뭐 사적으로는 친분 유지한다 해도 공적으로는 내치고 깜.
그게 인간관계로 보면 냉정하고 싸가지 없게 보일진 몰라도 정치란 그래야 하는거지.
정치는 동아리 모임이 아니고 시스템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니까.
뭐 그리고 바로 냉정하게 내치는 것도 아니고 참다참다 못 견디겠으면 내치는 거니 그정도면 적당히 인간적인 거고.
굿
? - dc App
ㄹㅇ ㅇㅈ
그러니 양쪽에서 다 지지 받지 중도들한테 지지 받고
그래서 양쪽에게 다 버림받을 수도 있음. 그런데 변희재는 그렇게 된다 해도 팩트로 돌파한다는 쪽이고 그걸 이번 태블릿 조작으로 증명했으니까 그 기백은 맘에 든다는 거임. 물론 그 팩트도 다각도로 연구해봐야겠지만, 어쨌든 변희재의 연구량이 왠만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것보단 많으니까 일단 주의를 기울일 필요는 있고, 그 다음에는 신뢰성 있는 반론을 들어보고 결정해야지.
ㅇㅇ
구구절절 맞말
자기 입으로 선은 딱 긋지 선 그엇는데 건드리면 전광훈도 후림 ㅋㅋㅋ - dc App
그 새X는 진영논리가 아니라 지 망상에 갖힌 컴플렉스 덩어리인 박쥐 새X인데 뭔 개소릴 하는 건지
아니야. 그러지 마.
좌우진영은 아니지만 전빤스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