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X-파일 (10) - 안정권 Vs. 박근혜


안정권 대표는 빨갱이들의 텃밭인 광주 금남로 한복판에서 목숨을 걸고 당당하게 5.18은 북한 특수부대가 주도한 게릴라전이고 전두환-지만원-노숙자담요는 불세출의 영웅이며 김대중은 개새끼고 5.18 유공자 명단과 그 공적조서는 즉각 공개되어야 한다며 5.18 북괴군 광수폭동의 진실을 말해서 수많은 호남인들로 하여금 김대중과 5.18의 진실을 깨닫고 전두환-지만원-노숙자담요를 존경하게 만들었지만, 박근혜는 지난 2006년 빨갱이들이 만든 5.18 선동 영화 [화려한 휴가](2006)를 보고 눈물을 질질 짜며 지만원, 손상대, 손상윤 등 온갖 고초 다 겪어 가며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수많은 여러 우익 애국자들을 외면하고 김대중 세력과 5.18 세력에 부역하고 전라도와 위장탈북자들을 가까이 하다가 결국 전라도와 위장탈북자들의 덫에 걸려서 쫓겨났다. 안정권 대표가 같은 서남 지역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한광옥, 김경재, 이정현 등 박근혜 대통령을 망친 전라도 홍어 개새끼들과 장진성, 정성산, 박상학, 김유송, 태영호, 강철환, 리민복, 리순실, 이애란, 김성민, 강명도, 주성하, 김태산 등 여러 위장탈북자 간첩 새끼들을 강도 높게 비판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박근혜에게 개념이 있었다면 그녀는 진작에 지만원 박사님의 말씀을 듣고 빨갱이-위장보수-위장탈북자 척결과 시스템이 바로 선 시스템사회 건설에 앞장서서 자기 아버지보다도 훨씬 더 위대한, 즉 좌익들을 완전히 섬멸한 5,000년 역사상 최고의 지도자가 되었을 것이다.

지만원 박사는 지난 2000년경 미군들 파티 하는 곳에 가서 박근혜를 만난 적이 있는데, 현장에서 지만원 박사님께서 박근혜에게 증거 자료까지 아주 자세하게 준비해서 보여 주며 김대중은 개새끼고 5.18은 북한 특수부대가 주도한 게릴라전이라고 친절하게 알려 주셨는데, 박근혜는 "에이, 일국의 대통령인데 설마요~"라며 지만원 박사님의 말씀을 아예 들은 척도 하지 않고 무시했다고 한다. 이 정도로 학습 능력도, 학습 의지도 없고 개념도 없는 닭대가리-빡대가리-돌대가리 빠가사리가 세상에 어디 있다는 말인가? 그녀에게는 애초에 5.18 진실의 검을 들고 빨갱이-위장보수-위장탈북자 개자식들을 척결하고 시스템이 바로 선 시스템사회를 건설할 능력도, 의지도 없었던 것이다. 아직도 탄핵당해서 쫓겨난 박근혜를 청와대로 다시 복권시키자는 미친 인간들이 여럿 있는데, 사스보다 전염성도 약해서 훨씬 잡기 쉬운 메르스 하나 못 잡아서 나라를 완전히 개판으로 만든 년이 뭔 놈의 빨갱이 바이러스를 척결한다는 말인가? 레드 바이러스(Red Virus, RV)는 메르스 바이러스보다도 훨씬 더 잡기 어려운데? 물론 문재인 코로나보다야 훨씬 잘 잡았고 문재인 대통령이 그렇게 자랑하던 K-진단 키트도 메르스 때 박근혜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건 맞는데, 어찌됐든 초기 대응을 못 했고 노무현의 사스 대응보다도 훨씬 못한 수준인 건 팩트 아닌가? 박근혜의 무능하고 안일한 메르스 대응으로 목숨을 잃은 36명의 안타까운 생명과 이로 인해 소중한 가족과 친구, 그리고 연인 또는 배우자를 잃은 사람들의 아픔과 상처, 그리고 슬픔과 상실감은 대체 누가 책임지고 보상할 건가? 문재인 코로나 가지고 물타기는 하지 말자.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듯이, 박근혜는 박근혜고 문재인은 문재인이다. 사과와 오렌지를 뒤섞어 놓고 갯수만 세라는 식의 엉터리 분석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러니까 전라도와 위장탈북자를 가까이 하고 그들에게 놀아나서 좆병신 같이 탄핵당하고 쫓겨나서 감방 간 거 아닌가? 故 노회찬 前 의원이 한 말이 생각난다. "그러니까 탄핵당했지, 이 사람아!" 심지어 노무현을 매우 혐오하는 그 일베에서조차 당시 차라리 노무현 때가 더 살기 좋았다며 노무현 대통령을 진짜 진심으로 그리워하는 여론이 형성됐을 정도면 말 다 한 것이다.

물론 안정권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삶에 감정 이입까지 하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막아야 한다며 자기 누나한테도 미친 사람 취급당하고 자기 생업까지 마다해 가며 태극기 집회에도 열심히 참석할 정도로 박근혜 대통령을 존경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입장인 건 맞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安 대표님의 개인적인 생각이자 견해일 뿐이고, 안정권 대표는 적어도 누구처럼 박근혜 대통령을 팔아 지만원,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 등과 같은 훌륭한 애국자들을 공격하는 인간 이하의 짓은 하지 않고, 오히려 박근혜 대통령이 지만원 박사님의 성스러운 5.18 진실투쟁을 탄압하고 전라도와 위장탈북자들을 가까이 한 점에 대해서는 朴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하는 입장이다. 내가 그래서 박근혜와 박빠 나부랭이들을 비판하면서도 안정권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을 개인적으로 지지하고 존경하는 것에 대해서는 딱히 왈가왈부하지 않는 것이다. 안정권 대표는 이러한 점에서 변희재, 정규재, 윤창중, 이상로, 김경재, 최대집, 강민구, 조영환 등과 같은 여타 박빠 우좀 선동꾼 새끼들과는 확실하게 구분되어야 한다. 정말로 박근혜를 사랑하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반대한다면 안정권 대표님 같은 분들처럼 어찌됐든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박근혜로 이어지는 정통 우익의 계보를 잇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 더더욱 힘을 실어 드리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우리가 너무나 가슴이 아팠고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너무나 많은 국민적 피로감을 느꼈으니 같은 이유로 윤석열 대통령이 또 다시 박근혜 대통령 탄핵-구속 사태와 같은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하지 않도록 윤석열 대통령을 더욱 더 목숨 걸고 결사옹위해야 논리상으로 맞는 것 아닌가? 전략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정확한 지적을 했다. 전략은 변희재나 강민구와는 달리 최근 들어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꽤나 우호적인 스탠스로 방향을 틀었고, 강민구와는 우호 관계이지만 변희재와는 완전히 불구대천지 원수 지간이다. 안정권이야말로 진정한 박근혜 대통령 각하의 만고의 충신인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진정한 국가의 원로라면 유영하 시다바리 노릇 그만 하고 가만히 있지 말고 지금 당장 국가 영웅 안정권 구명 운동에 적극 나서야

박근혜에게 묻고 싶다. 대체 본인도 그렇게 4년 9개월씩이나 누명을 뒤집어 쓰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는 아픔을 겪었으면서 지금 본인과 똑같은 처지에 놓여 계시는 GZSS 벨라도 대통령 국가 영웅 안정권 대표님의 아픔에는 왜 공감하지 못하고 국가의 원로로서 국가 영웅 안정권 구명 운동에 적극 나서지 않는가? 박근혜는 어찌됐든 죄를 지었다는 명백한 증거가 있어서 대법원에서도 최종 유죄 판결을 확정을 받았고 누명을 뒤집어 썼든 진짜로 죄가 있어서 그렇게 됐든 간에 결국 박근혜 본인의 자업자득이었지만, 안정권 대표는 진짜로 억울하게 아무 죄도 없이 누명을 뒤집어 쓰고 고작 문재인-이재명 집 앞에 가서 욕 좀 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저렇게 인민재판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안정권 구속이 오히려 박근혜 탄핵-구속보다도 훨씬 더 심각한 국가적 비극이요 자유민주주의-법치주의 대참사인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71년 한평생 동안 결혼도 안 하고 자식도 없이 혼자 독신으로 살고 있지만, 안정권 대표는 부양해야 할 아내와 어린 아들-딸들이 있다. 최근 안정권 대표님께서 보내 오신 옥중 서신에서 지금 영어의 몸이라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해 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너무나 미안하다고 하신 것을 보고 벨라도에서 방송을 하시는 령아님도, 동동이님도, 그 외 여러 수많은 GZSS 벨라도 우연 식구들도 모두가 다 울어서 완전히 눈물바다가 되었다. 특히 동동이님은 너무 울어서 방송 진행조차 제대로 원활하게 하지 못하실 정도였다. 박근혜는 이런 안정권 대표님과 그 일가족들, 그리고 그분을 따르는 수많은 우익 애국자들을 보면서 뭔가 느끼는 게 없다는 말인가? 안정권 대표는 9년 전에도 세월호 도면 설계에 참여한 혐의로 박근혜 정부의 표적 수사를 받아 감옥에 다녀 온 경험이 있고, 그러면서도 박근혜 대통령을 단 한 순간도 원망한 적이 없는 대인배 중의 대인배다. 그녀는 7년 전 지만원 박사님께서 자식뻘 되는 전라도 홍어 새끼들한테 법원 앞에서 집단 린치를 당하실 때도 마치 뇌사 상태에 빠진 것마냥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손 놓고 있었다. 박근혜 때문에 안정권 대표님의 인생은 두 번씩이나 감옥에 가고 개인 파산 신청까지 할 정도로 처참하게 망가졌는데, 그러면서도 박근혜 대통령을 단 한 순간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그녀를 지키기 위해 생업까지 마다하고 탄핵무효 태극기 애국 투쟁에 적극 나선 안정권 대표님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안정권 대표가 탄핵 정국 당시 박근혜 탄핵 반대 운동에 적극 나선 것은 박근혜가 좋아서가 아니라 오로지 박근혜만이 애국이고 박근혜만이 우익과 국가를 살릴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물론 그땐 그랬었고, 나도 그래서 한때는 어리석게도 정광용을 위시한 여러 박빠 선동꾼들의 거짓 선동에 동참했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이제는 윤석열이라는 박근혜보다도 훨씬 더 나은 대안이 있는데, 왜 아직도 되도 않는 철 지나고 한 물 간 박근혜 칠푼이 타령인가?

우리는 앞으로 박근혜 대통령 사저 앞에 가서 태극기-성조기-새마을기와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뉴스타운-시스템클럽-GZSS-벨라도 깃발을 들고 윤창중이나 변희재처럼 정치 재개니 태블릿이니 이딴 개소리 쳐 씨부릴 것이 아니라 첫째, 제37광수 박승원과 청주유골 430구의 비밀을 밝힐 것, 둘째, 임기 중에 전두환 대통령과 지만원 박사를 김영삼-김대중-노무현보다도 더 잔혹하게 탄압한 것에 대해서 지만원 박사님을 직접 찾아 뵙고 지만원 박사님께 정중히 사과할 것, 셋째, 국가 영웅 안정권 구명 운동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는 대규모 애국 태극기 집회를 벌여 나가며 박근혜 대통령을 압박해서 박근혜 대통령을 움직여야 할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 역시 안정권 대표님 관련해서는 지만원 박사를 탄압한 박근혜의 과오를 그대로 똑같이 답습하고 있고, 나도 이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비판하는 입장이다. 내가 박근혜에게 이 같은 요구를 하는 이유는 첫째, 그녀가 아무리 그래도 앞으로도 계속 쭉 보수우파를 먹여 살릴 지도자급은 되고, 둘째,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우는 구국의 영웅 박정희의 딸이자 대한민국 보수정치의 큰 산인 박근혜가 직접 나서서 이 문제를 가지고 윤석열 대통령을 압박해야 지만원 박사님과 안정권 대표님의 성스러운 반공-애국 투쟁에 더더욱 큰 힘이 실리기 때문이다. 혹시라도 이 문제를 가지고 대구 달성 사저 앞에 가서 집회를 하시게 된다면 자신이 안정권 대표의 지지자임을 나타내는 GZSS-벨라도 깃발, GZSS-벨라도 티셔츠 및 유니폼, GZSS-벨라도 로고가 박힌 모자, GZSS 응원봉(안정봉) 등과 같은 물품들을 꼭 챙겨서 착용하고 가시기 바란다. GZSS-벨라도 본사 측에서 나서지 않으면 우리가 직접 나서서 이 같은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는 간신배 유영하를 하루빨리 내치고 담당 변호사를 교체할 것은 너무나도 당연히 요구해야 하는 것이고, 또 이미 다른 단체들에서도 그 문제는 충분히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따로 여기서는 거론하지 않은 것이다. 필자 역시 유영하는 희대의 사기꾼이자 박근혜의 눈과 귀를 가리는, 다시 말해 박근혜 대통령 본인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내치고 제거해야 할 매우 위험한 간신배요 문재인과 이재명이 박근혜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 밑에 심어 놓은 세작(fraktsiya), 즉 프락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물론 그런 쓰레기 하나 처리 못 하고 사리분별 못 하고 유영하를 깔끔하고 아쌀하게 정리하지 못하는 것 역시 박근혜의 지적 수준과 정신 연령이 매우 낮고 10대 어린아이 수준밖에 안 된다는 증거다. 유영하 말고도 조원룡 변호사도 있고, 국민특검단의 이명규-유승수-구주와-고영일 변호사도 있고, 좋은 변호사들은 차고 넘친다.

죄 없는 안정권 대표님을 즉각 석방하라!

2023.01.05.
진눈머노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