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tapa.org/article/R8Ni2‘50억 클럽’ 머니투데이 홍선근 회장, 두 아들 계좌로 49억 받았다가 돌려줬다‘50억 클럽’ 머니투데이 홍선근 회장, 두 아들 계좌로 49억 받았다가 돌려줬다newstapa.org‘50억 클럽’ 머니투데이 홍선근 회장, 두 아들 계좌로 49억 받았다가 돌려줬다
저 기사인즉슨 대장동 수사가 없었으면 안 돌려줬을거란 얘기네?
머니투데이는 대장동 사건 관련 뉴스에서 손때라
https://v.daum.net/v/20230105203906577
위에님 이 기사도 참고해보시길
한국일보 간부 B씨는 2020년 1억원을, 중앙일보 간부 C씨는 2019년 9000만원을 김씨로부터 전달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제가 왜 맨날 중앙일보 까는지 아시겠죠?
한국일보 저놈들도 중도인척하지만 실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