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 부위원장직 유지하면서


저출산 관련 당원 교육하러 전국을 순회하면서


선거운동할 속셈을


사전에 차단 당했으면


사퇴를 하고 출마선언을 하던지


아니면 사과를 하고 직무에 충실하겠다고 하던지


양단간에 선택을 해야지


양손에 떡들고


지맘대로 할 생각만 하니


윤통이 사시 맨날 떨어지는 츄리닝 바지 입고 있던


동네 바보형으로 생각하는거야


지맘이지만


세상 그리 녹녹치 않단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