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aver.me/GGUsO8y0
노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RIPONOEL loading 95%/100%"라는 메시지와 함께 새 앨범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구속돼 형기를 모두 채우고 지난해 10월 출소한 지 3개월 만의 컴백이다.
그런데 초고속 복귀에 대한 비난은 둘째 치고 가사 일부를 본 누리꾼들이 실소를 터뜨렸다. 노엘의 신곡 'Like you’ 가사 중 “하루이틀삼일사흘 일주일이 지나가”라는 대목 때문이다. “하루이틀사흘나흘”이 맞는 표현인데 3일을 의미하는 ‘사흘’을 중복 사용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일부러 한 표현이라고 보기에는 맥락이 맞지 않는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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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빠가ㅋㅋ

노엘도 그렇지만 현재 래퍼들이 쏟아내느 가사들이 진정 자신들의 축적된 지식으로 비판적 사고를 통해서 나온것이냐 아니면 그냥 허세 가득한 보여주기식이냐는 한 번 생각해볼 만한 문제다. 적어도 랩 가사를 써서 현실을 비판하고 싶다면 자기 자신의 지식부터 쌓는 것이 맞다.
하루 이틀 삼일 사흘..... 아...
아빠가 장제원ㅋ
제원이형 골아프것네 그려 ㅋㅋ
울나라 랩퍼들은 거의 효자든데.. 어머님 아버님한테 잘한다는 가사로 노래쓰고 ㅋㅋㅋㅋ 효도랩 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7b_1hR16ueY?feature=share
범죄자 ㅡㅡ
저새끼가 자숙은 커녕 신곡낸다는 사실도 웃길 뿐이고 비상식이 상식을 지배하네 이번 정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