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의원은 "TV조선에서 지난 8월 11일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변호했던 이 모 변호사가 대표로 있는 법무법인 계좌로 20억 원이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그래서 마치 20억 원이 성공보수인 것처럼, 쌍방울이 대납한 것처럼 TV조선에 보도됐다"며 "20억 원이 사실은 그 변호사 것이 아니라 특수부 검사 출신 이남석 변호사가 M&A를 하면서 개설한 '에스크로' 계좌라는 게 밝혀졌고, M&A가 실패해서 그 20억 원은 다시 쌍방울로 반환했다
5번에서 검찰이 한 통속이 아니라는 걸 지 스스로 인증하고있네
찢, 당당하다더니 묵비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