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과 정유라는 그렇게 물어뜯으면서,


왜 한동훈 딸의 입시비리에 대해선 그렇게도 관대한 거냐?


씨발 공부 못해도 연 학비 4천만원 이상 드는 국제학교 나와 보다 쉽게 미국 명문대 가려고 논문 표절하고 스펙 위조하고 하는 짓은 똑같은데 왜?


아직 '미수'라서?


앞서 말한 표절, 위조된 스펙, 한동훈이 '입시에 쓰지 않을 것' 이라고 했지?


그래서 어떤 네티즌이 '교사가 학생의 교복에서 담배를 발견했는데 그 학생이 '안 필 건데요' 라고 하는 것과 같다' 라고 했다지?


하여튼 '대중'이란, 그저 우민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