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빌드업 할것이 없어서 법무장관에게 대법원 판결을 존중한다는 답변을 이끌어 낸 것이라고하는데 ㅋㅋㅋㅋ아니 누가 그런 답변을 거부한다고 이끌어 내기는 무슨 ㅋㅋㅋ수준 떨어지는 고민정
다음에 나온 박진이 대법원 판결 개무시하려고 하니까 한동훈을 이용한 거임ㅋㅋ
박진도 대법원 판결 존중한다고 했음. 존중받지 않아도 되는 국가간 외교, 협상은 없음 피해자와 법원판결, 한일 외교문제를 모두 존중하고 합리적 해결책을 모색한다고 했음
실력이 없으니 저런거라도 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