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와 증권사 담당 직원이 매수를 논의하고 있는 종목은 도이치모터스다. 통화의 맥락으로 볼 때 해당 통화가 있기 전 이미 김건희 여사가 증권사 직원에게 도이치모터스를 매수해달라고 의뢰한 것으로 보인다. 증권사 직원은 김건희 여사가 의뢰한 매수를 실행하기 직전, 다시 현재 가격을 보고하고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것이 녹취록의 내용이다. 녹취록을 공개한 뒤 변호인은 증인이었던 주가조작 선수 이 씨에게, “1월 12일부터 김건희 계좌를 통해 도이치모터스 주식 주문을 냈느냐”고 물었다. 이 씨는 “1월 12일은 제가 안했고, 13일부터 제가 했다”고 답했다.
익명(pablo100)2023-02-10 14:02:00
답글
너도 이렇게 한다고??? ㅋ ㅋ ㅋ
익명(pablo100)2023-02-10 14:02:00
답글
그럼 기소를 하던가 ㅋ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3-02-10 14:02:00
아무리 알바라도 자구 뭘 탈탈 털었다고 앵무새처럼 얘기하나.
소환한번 약식기소조차 한번 안했는데..
느그 애미추가 친윤검사들 죄다 좌천시키고 이성윤 박은정 같은 우덜검사 앞세워놓고 김건희 소환도 못함 ㅋㅋㅋㅋㅋ 1찍
나도 유료 주식전문가나, 펀드매니저하고 저렇게 상의하고 주식사는데 나도 주가조작?
김건희 여사와 증권사 담당 직원이 매수를 논의하고 있는 종목은 도이치모터스다. 통화의 맥락으로 볼 때 해당 통화가 있기 전 이미 김건희 여사가 증권사 직원에게 도이치모터스를 매수해달라고 의뢰한 것으로 보인다. 증권사 직원은 김건희 여사가 의뢰한 매수를 실행하기 직전, 다시 현재 가격을 보고하고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것이 녹취록의 내용이다. 녹취록을 공개한 뒤 변호인은 증인이었던 주가조작 선수 이 씨에게, “1월 12일부터 김건희 계좌를 통해 도이치모터스 주식 주문을 냈느냐”고 물었다. 이 씨는 “1월 12일은 제가 안했고, 13일부터 제가 했다”고 답했다.
너도 이렇게 한다고??? ㅋ ㅋ ㅋ
그럼 기소를 하던가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알바라도 자구 뭘 탈탈 털었다고 앵무새처럼 얘기하나. 소환한번 약식기소조차 한번 안했는데..
혐의가 있어야 소환을 하지 1찍아 ㅋㅋㅋㅋㅋ 뇌가 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