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윤석열의 심리와 환경을 유추 할수있다.

1999년 국힘당이 IMF로 나라 망가진 시기

내가 군대를 나이먹고 남들 평균보다 7살 많은 상태로 군대를 입대했다.


내가 평균 입대 시기보다 7살이나 많고 키도 180이 넘고 씨름 선수라고 오해 할정도이니

군대 생활 아주 편했다.


동기는 물론 윗고참도 형식적으로 나에게 명령하고...


그러다 내가 중간 고참되니 밑에는 물론 윗급 고참도 나에게 함부로 못하더라...


고참이 나에게 함부로 못하는 이유는 나이가 너무 많기 때문...


이것을 윤석열이 검사시절 악용했을 것으로  추측..아니 주변 동생이 형으로 따라주니


지가 왕으로 착각한 것으로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