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의 안정권 평가
어젯밤에 전략TV 방송을 잠깐 봤다. 전략은 자신도 안정권을 적극 옹호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변희재나 가세연에 비하면 차라리 안정권이 그나마 낫다며 정규재의 안정권 옹호 발언을 적극 옹호하고 나섰다. 나도 지난번에 이 주제로 글 하나 쓰려고 하다가 다른 주제가 다룰 게 너무 많아서 포기하고 미뤘었는데, 어제자 전략TV 방송 보고 나니 한 번 다뤄야겠다 싶어서 한 번 제대로 다뤄 볼까 한다.
전략은 어제자 방송에서 펜앤TV 수익 창출 정지 건에 대해서도 이의 신청해서 얼마든지 정지 풀 수 있다고 했고, 허구헌 날 최고의 애국자 안정권 대표님과 정규재 주필님을 향해 페미 언냐들마냥 질투 발작질을 쳐 해 대는 변희재에 대해서도 이 바닥에서 변희재만큼 악랄하고 쓰레기 같은 새끼도 없다며 묵직한 팩트 융단폭격을 가했다. 우선 정규재가 안정권에 대해서 했던 어록들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정규재 어록 (안정권 관련)
1. 안정권 대표가 그 사기 친 학력-경력을 가지고 취업을 했나, 뭘 했나?
2. (꿀 떨어지는 목소리로) "아이구, 우쭈쭈, 우리 사랑하는 安 대표, 뭐 해 줄까~?" (이거 가지고 변희재나 가세연, 혹은 김정민 같은 붉은 쥐새끼들이 안정권 대표님-정규재 주필님 걸고 넘어지고, 심지어 [사랑하는 安 대표](2020)라는 노래를 만들어서 절세의 애국자 안정권-정규재를 조롱하던 사이버 렉카 유튜버도 한 명 있었는데, 이는 결코 비난받을 일이 아니고, 오히려 박수를 받아야 할 일, 아니 보수 원로로서 당연히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3. 서울대-하버드대 나온 강용석-김세의-변희재-뱅모 같은 새끼들보다 고졸 안정권이 백만 배, 천만 배는 더 똑똑하고 훌륭하고 반듯하다.
4. 내가 방송 몇 번 출연시켜 준 거 가지고 안정권을 키웠다는 안티 새끼들 논리대로면 변희재도, 공병호도, 강용석도, 김세의도 모두 다 내가 키운 것이다.
5. 안정권은 국내 아스팔트 보수운동가들 중에서 음모론에 휘둘리지 않는 몇 안 되는 사람들 중 한 명이다(단, 이 부분은 좀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게, 정규재가 음모론이라고 주장하는 5.18 북한군 침투와 4.15-11.3 부정선거는 음모론이 아니라 전부 다 팩트고, 후술하겠지만, 안정권 대표는 정규재가 기를 쓰고 부정하는 5.18 북한군 개입과 4.15-11.3 부정선거를 단 한 번도 부정한 적이 없다. 그래도 큰 틀에서 安 대표가 백신 음모론이나 태블릿 조작설 같은 음모론에 휘둘리지 않는 몇 안 되는 아스팔트 보수운동가들 중 한 명이라는 건 확실하다. 그래도 정규재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말을 잘못 했다. 이는 안정권 대표가 본인처럼 부정선거 자체를 부정하는 것으로 들릴 수 있고, 실제로 변희재 역시 이걸 빌미 삼아 정규재는 부정선거 사기극(?) 그렇게 비판하면서 블랙시위 현장에 레게 머리 하고 나와서 부정선거 거짓 선동에 앞장서는 안정권을 왜 거짓말로 비호-찬양하냐며 안정권과 정규재를 공격하기도 했다.).
6. "여러분들, 다같이 안정권을 크게 세 번 외쳐 볼까요? 안정권! 안정권! 안정권!" (정규재가 지난 2020년 5월 16일자 [문디페] 시즌 2 연단에 서서 했던 말)
7. 안정권의 욕설은 이재명의 욕설과 다르다. 하늘이 내리신 GZSS 벨라도 대통령 국가 영웅 안정권 대표의 욕설은 과거 트루먼의 "김일성 개새끼" 발언이나 예수 그리스도의 "독사의 자식들" 발언과 같은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매우 아름답고 멋있고 감동적이고 거룩한 욕설이다.
8. 아니, 표현의 자유가 있고,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가 있고, 사상의 자유가 있고, 양심의 자유가 있고, 신념의 자유가 있는데, 고작 문재인 집 앞에서 욕 좀 했다고 죄 없는 국가 영웅 안정권 대표님을 그렇게 7개월 동안이나 짐승 포박하듯이 묶어다가 감옥에 쳐넣어서야 되겠는가? 이게 정녕 윤석열이 강조하는 '자유'인가? 죄 없는 안정권 대표님을 즉각 석방하라!
9. 아니, 문재인 때 김어준 처남도 청와대에서 근무했었는데, 안정권 누나가 용와대 홍보수석실에서 근무한 게 대체 뭐가 문제인가? 안정권 누나가 능력 있는 사람이면 얼마든지 제 2의 탁현민과 같은 훌륭한 연출가이자 공연 기획자도 될 수 있는 것 아닌가? 안정권과 안수경은 고작 한 살 터울의 친남매 연년생 관계이기는 하지만 서로 별개의 인격체인데, 어린애도 아니고 40대 성인인 이 두 사람을 하나로 엮는 것은 하태경 말마따나 사실상 연좌제나 다름없다.
10. 애국하는 데 있어서 진짜 중요한 건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과 빨갱이-위장보수-위장탈북자 개자식들과 잘 싸우는 전투력이지 그 잘난 학력-경력 따위가 아니다.
이 10가지는 100%, 아니 1,000% 다 진실이고 팩트다. 정규재가 안정권에 대해서 평가한 내용 중에서 팩트가 아닌 내용은 단 한 개도 없다는 말이다. 대표적인 안티 안정권 성향 우파 유튜버 중 한 명인 전략도 정규재의 안정권 평가는 상당히 정확하고 충분히 이해가 간다고 얘기하는데, 정규재가 안정권 대표를 적극 감싸고 옹호하는 게 대체 왜 비난받아야 할 일인가? 오히려 보수 원로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고 정말 박수를 받고 칭찬을 받아야 할 일이지, 안 그런가?
변희재 Vs. 안정권
전략 역시 안정권 대표에 대해서 변희재나 가세연에 비하면 그래도 훨씬 양반 축에 속하는 인물이라고 했다. 변희재, 이 자는 본인도 미디어워치 신문사 차릴 때 전경련한테 자금 지원 받았으면서 정규재 주필님을 보고 전경련 카르텔이라고 욕한다. 이은택 대표 역시 여기에 대해서 변희재를 강하게 비판하는 입장이다. 게다가 이 자는 '변바리새인'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마치 [신약 성경]에 나오는 바리새인들처럼 매우 교만하고 위선적이다. 심지어 그는 뒤끝도 심해서 앞에서는 안 하겠다고 해 놓고 뒤돌아서면 또 뒤에서 남을 비방하고 음해한다.
또한 [성경]에 사도 바울의 사역이 나오는 부분(정확하게는 [로마서]라고 알고 있다.)에서 분명히 공유(sharing)에 대한 개념이 존재하는데(단, 여기서 오해하면 안 되는 게, [성경]은 절대 공산주의를 옹호하지 않고, 사유 재산을 분명히 인정하고 있다.), 그는 전광훈한테 1억씩이나 받아 놓고서 그 돈을 다른 사람들과 일체 공유하지 않았다. 변희재 개새끼 때문에 그의 동갑내기 친구인 삐딱선TV 김성철 대표는 그 머나먼 대구에서 서울까지 올라와서 변희재 밑에서 쌔빠지게 개처럼 일하면서 발바닥까지 핥아 먹고도 변희재로부터 한 푼도 지원받지 못해서 생활고에 시달리며 월세도 밀려서 못 내는 신세가 되었다. 삐딱선은 변희재 카페 회원들 사이에서는 생업 때문에 잠시 미디어워치의 태블릿 진실투쟁 전선에 있어서 전면, 즉 최전선에는 나서지 않고 후방으로 빠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전략이랑 몇몇 전략TV-퍽TV 시청자들 설명을 들어 보니 삐딱선도 상당히 안 좋게 변희재랑 싸우고 나간 듯 보인다. 변희재 대표는 그나마 최락에 대해서는 서로 추구하는 방향이 달라서 그냥 좋게 헤어지기로 했고 앞으로 언젠가 같은 방향에서 다시 만날 것이며 앞으로도 미디어워치가 갚아 나가야 할 빚이 있다는 식으로 둘러대기라도 했지만, 삐딱선 관련해서는 그 어떠한 해명도 내놓지 않고 있다.
반면, 안정권 대표는 최소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아는 사람이고, 변희재나 김세의처럼 앞뒤가 다르지도 않고 상당히 아쌀한 면도 있고 전략이 개인적으로 安 대표님과 통화해 보니 의외로 상당히 예의도 발랐다고 한다. 게다가 한때 그의 밑에서 일하다가 나간 모 여성 유튜버의 폭로 내용 중에서 그 여성 유튜버에게 악플러 및 변희재-가세연-전략 고소 비용으로 변호사비 2,500만 원을 지원해 줬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건 오히려 안정권 대표님의 치부가 아니라 미담에 가깝고, 삐딱선이 변희재한테 한 푼도 지원 못 받아서 생활고에 시달린 것에 비하면 그 여성 유튜버는 그래도 GZSS 회사 내에서 상당히 좋은 대우를 받은 것이다. 안정권 대표는 또한 사업 실패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거기에 여자친구인 시둥이와의 하룻밤 불장난으로 여자친구가 뜻하지 않게 원치 않는 임신까지 하게 돼서 마음에 심히 낙심하여 삶을 포기하고 자살하려던 新 남성연대 배인규 대표의 목숨을 살려 주고 왕둥이 부부의 아들이 태어난 지 100일이 됐을 때 100일 사진 찍고 100일 잔치 할 때 왕둥이 부부에게 돈을 지원해 주기도 했다. 배인규 대표는 나중에 2020년 8월 말경 안정권 대표가 문형진 생츄어리 쉭빠바박 통일교 무리들의 배후 조종을 받는 여러 안티 세력들의 집요한 음해 공작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사무실에서 목을 매달고 자살 시도를 했을 때에도 빨리 발견하고 신고해서 그의 목숨을 살림으로써 자신의 목숨을 살려 준 안정권 대표에 대한 은혜를 갚았다. 안정권 대표님은 정말 알면 알수록 파도 파도 미담만 나오는 참 좋으시고 자비로우신 분인 것 같다. 시골오빠 역시 일부 보수 궤멸 작전 세력들의 음해질로 마음에 낙심하여 유튜브를 그만두고 쉬려 할 때 안정권 대표님께 불려가서 2시간 동안 온갖 좋은 힘이 되는 위로의 말씀들을 많이 듣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사실 지만원, 변희재, 황교안 등 여러 우익 애국자들에게 재갈용으로 성금을 막 뿌려 대고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예수님의 말씀도 개무시한 채 자신이 그렇게 돈을 줬는데 그들이 그 돈을 받고도 자신을 배신했다는 식으로 가볍게 입을 놀리는 전광훈도 병신이지만, 돈 돌려 준다 해 놓고 김건모 노래처럼 온갖 핑계 다 대면서 안 돌려 주고 있는 변희재도 똑같은 천하의 상병신이다. 전광훈, 이 자는 조갑제, 정규재, 이영훈 등을 돈으로 매수해서 우파 진영 내에서 안티 지만원, 反지만원 카르텔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전략도 그래서 전광훈 목사, 아니 전광훈 씨를 딱히 좋게 평가하지는 않는다. 나도 마찬가지고.
안정권-정규재 관계, 변희재-신혜식 관계와 유사
내가 누누이 얘기하지만, 안정권과 정규재의 관계는 변희재와 신혜식의 관계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추구하는 이념 노선은 서로 다르지만 그래도 추구하는 이념 노선 차이와 무관하게 개인적으로는 서로 친한 사이고 몇 가지 사안에서는 서로 제휴-연대-협력하는 관계인 것이다. 정규재 주필은 안정권 대표님 한참 안티 새끼들한테 시달리실 때도 안티 새끼들한테 온갖 공격 다 받아 가면서 국가 영웅 안정권 대표님의 편을 들어 드렸고, 이병태 교수 역시 안정권-정규재-김상진-이희범 편에 서서 변희재 대표와 홍지수 작가에게 제발 그만 하라며 이 두 사람을 맹비난했다. 사실 정규재와 이병태는 그 전부터 추구하는 이념 노선 차이와 무관하게 안정권 대표와 우호 관계였다. 안정권 대표는 정규재-이병태를 통해서 팩맨, 우원재 등 여러 코 사단 멤버들과도 연결되어 있고, 팩맨과 우원재는 지금도 든든한 안정권 대표님의 빽이 되어 드리고 있다. 나도 팩맨이랑 우원재가 부정선거 없었다 하는 것 때문에 이 둘을 별로 좋게 보지는 않는데, 그래도 국가 영웅 안정권 구속 사태에 대해서는 이 두 사람이 대단히 올바른 지적을 했다. 특히 팩맨은 우파를 참칭한 정신병자 변희재-강민구와도 철저하게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사실 정규재 주필이 우파를 좀먹는 4대 암덩어리로 꼽는 게 광수충-부정선거충-트빠-윤빠인데, 놀랍게도 안정권 대표는 이 4가지 모두에 다 해당되는 인물이다. 나도 지난번에 [정규재의 정체]라는 제목으로 그를 강하게 비판하는 칼럼을 하나 썼었고, 정규재를 여러 가지 이유로 딱히 좋게 보지는 않는데, 그래도 안정권에 대해서만큼은 정규재의 평가가 상당히 정확하다. 난 정규재에 대해서 결코 오락가락하고 일관성이 없는 게 아니라 잘 한 건 잘했다고 하고 잘못한 건 잘못했다고 하는 것이다.
이 밖에 어제자 스픽스 2 : 2 끝장 토론, 나도 끝까지 다 보지는 않고 중간 중간에 잠깐 봤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내가 딱히 뭐라 할 말이 없으니 노코멘트하도록 하고, 변희재, 이 씹새끼가 이민청 가지고 윤석열-한동훈 까는 것도 개소리인 게, 전 세계 어느 나라든 그런 이민청은 다 있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민청을 신설해서 해외에서 질 좋은 유전자들을 대량 수입해 오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다(이게 적절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즉, 이민청 어쩌구 하는 것들도 다 변희재 사기질에 놀아나고 있는 것이라는 말이다. 정순신 학폭 건에 대해서는 김구라, 정청래, 이재명, 김용민 등에 비하면 정순신 父子는 아무 것도 아니고 정순신과 그 아들은 서로 별개의 인격체인데 이 둘을 엮는 것은 일종의 연좌제 개념이며 그건 그냥 어린 시절 젊은 날의 추억일 뿐 절대 학교폭력이나 그런 게 아니고 따라서 정순신이 그렇게 불명예 사퇴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비바람 회장님께서 논객넷에 칼럼 쓰신 거 있으니 다들 참고하시기 바란다.
2023.02.27.
진눈머노이린
정신병자 우공당원은 꺼져라. 어디서 그 더러운 궤변이냐? 안정권 교주. 너 혼자 삼고 조용히 살아라.
정주필님이 안대표 관련해서 한말중에 틀린말 하나라도 있으면 말해봐라. 국내 보수 논객 중에서 그나마 우리공화당에 우호적이신 분이 그래도 정규재 주필님이시다.
정규재도 조갑제와 함께 신뢰 잃은지 오래지 네 문제 1번은 안정권 과대평가지. 떠들지 말고 너 홀로 교주 삼아.
넌 생각 자체가 없고 그저 쓰레기 인물종합세트잖아? 글쓰기 기본도 모르는 자가 나대기만 좋아하고. 너랑은 댓글도 아까우니 이 정도 하마. 네 쓰레기 댓글도 사양이다.
이제 보았네. 비추 안보이냐?
주둥이에 사기와 쌍욕 물고 사냐?
정규재 할배보고 안정권 면회나 가보라그래 어케 한번을 안가냐 궁금해서라도 가겄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