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퇴진'을 요구하며 지난해 11월 두 차례에 걸쳐 촛불시위를 벌인 고교생 등이 포함된 촛불중고생시민연대 소속 지도부 10여 명이 망명을 위해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망명 시도 이유에 대해 "윤석열 정부의 무자비한 탄압을 버틸 수 없어서"라고 주장했다.
지방(교육)자치단체와 공안기관 등은 이 단체에 대해 수천만 원 대의 과태료 처분을 내렸거나 내릴 예정이며서울시 고발에 따른 국가보안법 위반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30228122701729
학폭도 모자라서 조폭처럼 국가가 왜 이러냐?!
이거 사실이야?? 여기 북한 이란이냐??
북한추종자들 색출작업중 - dc App
윤석열 검사 독재정권의 악랄한 탄압에 의해 전무후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구나.
공산당토벌과정이지 - dc App
군사독재 시대에도 없던 자국민 해외망명이 벌어졌다 ㄷㄷ
공산당 해외도피지 인터폴수배령 때려야함 - dc App
국회에 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을 제출하지 않나 또 피해자를 2년 동안 괴롭힌 정순신 아들 학폭 사건도 있으니 얼마나 무서웠겠나.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하는 비겁한 어른들이 이 사회에 너무 많다.
정청래아들 여중생성추행 사건은? - dc App
촛불 2번 들었다고 보복을 이나라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