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가 “우리가 이번(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 김기현 장로를 사실 밀었다. 그런데 세상에 우리한테 찬물을 부었다”라며 “헌법에 5·18 정신을 넣겠다? 그런다고 전라도 표가 나올 줄 아느냐. 전라도는 영원히 10%다”고 한 데 대해 동조한 것이다.


전광훈 목사가 “(그럼 이런 발언은) 그냥 전라도에 립서비스 하려고 한 거냐”고 하자, 김재원 최고위원은 “표를 얻으려면 조상 묘도 판다는 게 정치인 아니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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