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특보 아들이 학폭 가해자였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A는)작년 3~4월부터 이유 없이 팔과 가슴을 수차례 때렸고 선택과목 시간에 복싱·헬스를 배운 뒤 연습을 한다며 침대에 눕혀서 밟았다"
"(A는)친구와 저를 같이 불러서 어떨 때는 나보고 친구를 때리라고 말하고 때리지 않으면 안 때린다고 나를 때렸다"
"(A는)기숙사 복도에서 친구와 OO과 싸움을 하라고 시켰다. 나는 OO과 싸우지 않았는데 A는 '그럼 둘 다 맞아야겠네'라며 이유없이 때렸다"
"(A는)나와 다른 친구를 부하로 생각하는 듯 '나를 즐겁게 해줘라, 친구를 때리고 와라'라고 말도 안 되는 행동을 시켜놓고 하지 않으면 목이나 머리를 잡고 흔드는 폭력을 행했다"
"(A는)손톱을 내 침대에서 깎고 침대 곳곳에 뿌려놓거나, 시험 기간에 깨워주지 않았다며 자기 잘 때까지 잠을 재우지 않았다"
"친구가 A를 피해 다니자 왜 피해 다니나며 친구의 머리를 책상에 300번 부딪히게 했다"
"A는 휴대폰을 거의 매일 마음대로 빼앗아가 게임 등 오락에 사용했다"
출처 :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318
쥐박이랑 윤썩열 동반 몰락이네
이명박 최최최측근 ㅋㅋㅋㅋㅋㅋㅋ
머리를 책상에 300번? ㄷㄷㄷㄷ
잘가 동관이
국짐당은 학폭의당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