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딸의 원조 손가혁 전남 광주 대장 윤영보님왈 김사랑님 미안해요~~
김사랑작가 TV
조회수 18,470회 실시간 스트리밍 시작일: 2023. 3. 27. ...
https://youtu.be/IvqvVZYlUq0
oo(183.105)2023-03-29 18:46:00
답글
김현지 서열이 정진상 김용보담 높다함
oo(183.105)2023-03-29 18:56:00
====민노총 조직국장 영장에서드러난 사실... 군사시설 등 중요기간시설에 대한 타격. 반일 선동. 윤대통령에 대한 압박도
성창경TV
구독자 72.8만명
조회수 7.6만회 10시간 전.....
https://youtu.be/220sI079Yco
oo(183.105)2023-03-29 18:49:00
답글
돼일성의 갓끈전술교시에 따른 반일선동....
oo(183.105)2023-03-29 18:57:00
====조국 SNS ‘죽창가’ 지은 김남주, ‘남조선 우익 200만 학살’ 주장한 주사파 ...
http://www.speconomy.com
2019.
7. 15. — - 조국, 알고 올렸을까?
김남주 “200만의 피, 그것은 소수에 불과해”
김남주 가담한 남민전, 김일성에 충성맹세하기도
김남주, 노무현 정부 때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
oo(183.105)2023-03-29 18:52:00
답글
....그런데 죽창가를 작사한 고(故) 김남주 시인은 1979년 대한민국 유신말기 최대의 공안사건인 ‘남민전(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 사건’에 가담한 주사파(주체사상파)였던 것으로 알려져 조 수석이 해당 노래를 언급한 배경에 대해 관심이 모아진다.
■ 김남주 “200만의 반동세력 철저하게 죽여 없애야”
2013년 9월 12일자 <조갑제닷컴> 보도에 따르면, 유신체제 당시 남민전에서 사상교육을 받았으나 전향한 소설가인 김정익 씨는 1989년 자신의 과거를 참회하며 쓴 저서 ‘어느 좌익사상범의 고백 : 수인번호(囚人番號) 3179’를 통해 민족주의자로 위장한 주사파 수감자의 실체를 폭로했다.
‘수인번호 3179’에 따르면, 김 씨는 1984년경 교도소 안에서 김남주 시인(1979년부터 수감)을 만났다.
oo(183.105)2023-03-29 18:52:00
답글
김 씨는 감방에서 만난 김 시인이 ▶“남조선에서 민중혁명이 일어나면 최우선적으로 해야 될 일은 이 사회의 민족반동세력(우익인사 등)을 철저하게 죽여 없애야 한다” ▶“그 숫자는 대략 200만 정도는 될 것”이라는 등의 사상을 자신에게 설파했다고 증언했다.
이어 김 시인이 ▶“200만이라는 숫자가 엄청날 것 같지만, 인류역사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민족 전체를 놓고 볼 때에 그것은 소수에 불과하다” ▶“민족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온 것이다” ▶“우리에게 적은 숫자의 반동세력의 피는 필수불가결한 것이다” 등을 가르쳤다고 전했다.
http://www.sp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258
oo(183.105)2023-03-29 18:53:00
답글
===='국민모임' 급진 좌파 재편의 실체 : 주간동아
https://weekly.donga.com
2014.
12. 29. — 1972년 유신체제가 선포되자 좌우를 망라해 광범위한 반독재투쟁이 일어나면서 좌파가 번성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70년대 주요 사건 가운데 후일 종북파에게 큰 영향을 미친 가장 중요한 사건이 있었다. 바로 79년에 있었던 남민전사건이 그것이다. 남민전은 주사파 성장에 결정적 구실을 한 단체로 김세원(광주), 이재문(대구) 등이 주도했다. 김세원은 남조선노동당(남로당), 빨치산 출신으로 광주운동권을 정비하고 김남주, 윤상원 등과 접촉했다. 이재문은 김일성에게 ‘피로써 충성을 맹세’하며 ...
https://weekly.donga.com/List/3/all/11/98639/1
oo(183.105)2023-03-29 18:53:00
답글
====한국의 진보가 주체사상 허물어야 - 미래한국
2017. 8. 2. — ....무엇보다 5.18을 전후로 한 주도 세력들의 친북·종북적 경향을 눈여겨 봐야 한다. 광주 학생 운동권 뿌리는 ‘광랑(광주일고 이념서클)’이다. ‘광랑’의 박경호(10기)는 통혁당원이고 김정길은 남민전 전사이며, 5.18의 주역은 11기와 14기이다.
윤한봉(11기)은 미국으로 밀항해 친북 활동에 헌신했고(<윤한봉 녹취록>), 남민전 하부 조직인 구국청년학생회의 김남주(남민전)는 대표적 종북 분자로 “남조선에 민중혁명이 일어나면 최우선적으로 민족 반동세력 200만을 철저히 죽여야 한다”고 했으며 사망 후 5·18 희생자 묘역에 안장되었다.
김남주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자가 윤상원(5.18 후기 주역)이다.
====개딸의 원조 손가혁 전남 광주 대장 윤영보님왈 김사랑님 미안해요~~ 김사랑작가 TV 조회수 18,470회 실시간 스트리밍 시작일: 2023. 3. 27. ... https://youtu.be/IvqvVZYlUq0
김현지 서열이 정진상 김용보담 높다함
====민노총 조직국장 영장에서드러난 사실... 군사시설 등 중요기간시설에 대한 타격. 반일 선동. 윤대통령에 대한 압박도 성창경TV 구독자 72.8만명 조회수 7.6만회 10시간 전..... https://youtu.be/220sI079Yco
돼일성의 갓끈전술교시에 따른 반일선동....
====조국 SNS ‘죽창가’ 지은 김남주, ‘남조선 우익 200만 학살’ 주장한 주사파 ... http://www.speconomy.com 2019. 7. 15. — - 조국, 알고 올렸을까? 김남주 “200만의 피, 그것은 소수에 불과해” 김남주 가담한 남민전, 김일성에 충성맹세하기도 김남주, 노무현 정부 때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
....그런데 죽창가를 작사한 고(故) 김남주 시인은 1979년 대한민국 유신말기 최대의 공안사건인 ‘남민전(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 사건’에 가담한 주사파(주체사상파)였던 것으로 알려져 조 수석이 해당 노래를 언급한 배경에 대해 관심이 모아진다. ■ 김남주 “200만의 반동세력 철저하게 죽여 없애야” 2013년 9월 12일자 <조갑제닷컴> 보도에 따르면, 유신체제 당시 남민전에서 사상교육을 받았으나 전향한 소설가인 김정익 씨는 1989년 자신의 과거를 참회하며 쓴 저서 ‘어느 좌익사상범의 고백 : 수인번호(囚人番號) 3179’를 통해 민족주의자로 위장한 주사파 수감자의 실체를 폭로했다. ‘수인번호 3179’에 따르면, 김 씨는 1984년경 교도소 안에서 김남주 시인(1979년부터 수감)을 만났다.
김 씨는 감방에서 만난 김 시인이 ▶“남조선에서 민중혁명이 일어나면 최우선적으로 해야 될 일은 이 사회의 민족반동세력(우익인사 등)을 철저하게 죽여 없애야 한다” ▶“그 숫자는 대략 200만 정도는 될 것”이라는 등의 사상을 자신에게 설파했다고 증언했다. 이어 김 시인이 ▶“200만이라는 숫자가 엄청날 것 같지만, 인류역사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민족 전체를 놓고 볼 때에 그것은 소수에 불과하다” ▶“민족주의는 피를 먹고 자라온 것이다” ▶“우리에게 적은 숫자의 반동세력의 피는 필수불가결한 것이다” 등을 가르쳤다고 전했다. http://www.sp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258
===='국민모임' 급진 좌파 재편의 실체 : 주간동아 https://weekly.donga.com 2014. 12. 29. — 1972년 유신체제가 선포되자 좌우를 망라해 광범위한 반독재투쟁이 일어나면서 좌파가 번성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70년대 주요 사건 가운데 후일 종북파에게 큰 영향을 미친 가장 중요한 사건이 있었다. 바로 79년에 있었던 남민전사건이 그것이다. 남민전은 주사파 성장에 결정적 구실을 한 단체로 김세원(광주), 이재문(대구) 등이 주도했다. 김세원은 남조선노동당(남로당), 빨치산 출신으로 광주운동권을 정비하고 김남주, 윤상원 등과 접촉했다. 이재문은 김일성에게 ‘피로써 충성을 맹세’하며 ... https://weekly.donga.com/List/3/all/11/98639/1
====한국의 진보가 주체사상 허물어야 - 미래한국 2017. 8. 2. — ....무엇보다 5.18을 전후로 한 주도 세력들의 친북·종북적 경향을 눈여겨 봐야 한다. 광주 학생 운동권 뿌리는 ‘광랑(광주일고 이념서클)’이다. ‘광랑’의 박경호(10기)는 통혁당원이고 김정길은 남민전 전사이며, 5.18의 주역은 11기와 14기이다. 윤한봉(11기)은 미국으로 밀항해 친북 활동에 헌신했고(<윤한봉 녹취록>), 남민전 하부 조직인 구국청년학생회의 김남주(남민전)는 대표적 종북 분자로 “남조선에 민중혁명이 일어나면 최우선적으로 민족 반동세력 200만을 철저히 죽여야 한다”고 했으며 사망 후 5·18 희생자 묘역에 안장되었다. 김남주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자가 윤상원(5.18 후기 주역)이다.
https://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