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 세력들이 활개치기 시작하면서부터, 이 나라가 런승만 빨아 대기 시작한게 사실 얼마 안된 일이다.
댓글 26
익명(223.38)2023-03-29 18:57:00
이승만은 침략전쟁을 당하고도 학살을 하고 다시 내전을 조장한 희대의 독재자?
익명(124.56)2023-03-29 18:58:00
자칭 보수의 이승만부터 이명박 박근혜까지 저쪽의 지도자는 왜 저래?
익명(223.38)2023-03-29 19:01:00
추미애가 저런 소리를 한다니.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4.48)2023-03-29 19:11:00
추미애가 간첩인증 개나발을 불었구만
oo(183.105)2023-03-29 20:15:00
답글
===='전작권 환수'의 모든 것 - 스무고개 - 미래한국
2017. 10. 13.
북핵 위기 상황에서 전작권 전환은 안보적 자살행위
김운회(동양대교수)
국민이 꼭 알아야 할 전시작전권 환수(한미연합사해체), Q&A 스무고개
문재인 정부가 ‘전시작전권 조기 환수’를 공론화하면서 공방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래한국은 전작권 환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김운회 동양대 교수의 관련 설명을 소개한다.
https://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79
oo(183.105)2023-03-29 20:20:00
답글
Q1> 전시작전권(Wartime Operational Control, 전작권)이 무엇입니까?
☞ 전시작전권은 전시 작전통제권 즉 전쟁이 일어났을 때 미리 지정된 부대를 전개 시키는 등의 직접 작전을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을 말합니다. 전작권은 군사작전에만 해당됩니다. 즉 인사 등의 행정 및 군수품 보급, 훈련 등은 포함되지 않지요. 요약하면 전작권은 전시에 군사 작전 내의 특정 임무를 수행하는 권한을 말합니다.
oo(183.105)2023-03-29 20:21:00
답글
Q2> 군사 지휘권과 전작권은 다른 말입니까? 또 전작권 전환과 전작권 환수라는 말은 같은 말입니까?
☞ 좌파는 마치 전작권을 지휘권(指揮權)처럼 호도하고 있습니다. 군사문제와 관련하여 범위로 보면, ‘지휘권’이 가장 큰 범위입니다. 지휘권에는 인사, 정보, 작전, 군수, 예산 등 기타 등의 항목이 있습니다.
전작권은 이 지휘권 가운데 실제 전투와 관련된 작전과 전투 부대 편성 등에만 국한 된 협소한 개념입니다. 즉 전작권은 전시에 임무수행을 위해 동원되는 부대에 대한 전술적 통제를 규정하는 ‘작전통제’를 말합니다.
oo(183.105)2023-03-29 20:22:00
답글
이에 반하여 지휘권은 군대의 모든 분야를 망라한 ‘군에 대한 통수권’을 뜻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전의 노무현 대통령과 같이 전작권 '전환(transition)'이란 용어 대신 '환수(withdrawal)'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치 이제까지 빼앗기거나 도난당한 것처럼 표현하고 있지요. 실제로는 6.25 때 국가 패망의 위기에서 또 베트남 패망(1974)과 미군 철수 상황에서 이를 막으려고 한국 정부가 전작권을 이양해준 것이지 도난당하거나 빼앗긴 것이 아닙니다. 전환이라는 용어가 타당합니다.
oo(183.105)2023-03-29 20:23:00
답글
Q3> 우리 전작권이 왜 한미연합사령부(한미연합사)로 이양되었는지 궁금합니다?
☞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한국군은 대패하여 대전 이남까지 후퇴하자, 이승만 대통령은 1950년 7월 맥아더 유엔군사령관에게 ‘한국군의 지휘권 이양’을 단행했습니다. 무조건 전쟁에 이겨달라는 의미로 전쟁 책임을 맥아더 장군에 맡긴 것이죠.
휴전 후 1954년 11월 작전지휘권은 작전통제권으로 축소 변경되었습니다. 1961년 5월 국가재건최고회의와 유엔군사령부 간 합의한 공동성명에는 “유엔군사령관은 그 작전통제권을 공산침략에서 한국을 방위하는 데만 행사한다.”라고 명시했습니다. 즉 전작권은 북한이 남침할 경우 사용하는 것이라는 말이죠.
oo(183.105)2023-03-29 20:24:00
답글
1974년 베트남이 패망하고 1976년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등으로 한반도에 전쟁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1977년 미국 카터 정부의 주한미군 철수 움직임이 본격화되자 당시 박정희 정부는 한·미 연합사의 창설을 요구합니다. 1978년 11월, 한미연합사의 창설로 전작권은 한미연합군사령관에게 이양됩니다.
【알고 가기】 남베트남 공산적화와 대숙청
남베트남이 북베트남 공산군에 의해 적화된 당시, 일반적으로 남베트남 인구 2천만 중 600여만 명이 희생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체적인 통계로는 10만명∼20만 명의 남베트남인들이 처형되었고, 100만∼250만 명이 수용소(재교육)로 보내졌고 이들 가운데 165, 000여 명이 죽었다.
oo(183.105)2023-03-29 20:24:00
답글
또 수백만 명(사이공에서만 100여만 명)이 강제노동(신경제구)에 동원되었고 그 가운데 5만여 명이 고된 노역으로 죽었다(럼멜 <학살의 전략>). 보트피플로 동남아 해상을 떠돌던 110만 중에서도 상당수가 희생되었다. 당시 남베트남은 미국의 지원으로 해군력 세계3위, 공군력 4위, 정규군 115만명에 달하던 군사·경제 강국이었지만 북베트남은 하루 두 끼의 밥과 소금으로 연명하면서 전투복도 제대로 없던 불과 40만명의 월맹군에게 무너진 것이다.
oo(183.105)2023-03-29 20:25:00
답글
공산화 된 후에 밝혀진 사실은 많은 지도급 인사들이 북베트남의 간첩이었던 것으로, 대표적으로는 제 1야당 대선 후보와 대통령 비서실장도 간첩이었고, 남파간첩도 3만여명이었다. 공산화 후에는 남베트남의 좌파(진보)세력도 대부분 처형되었다. 통일전쟁은 오로지 “위대한” 북베트남군에 의해 이루어 진 것으로 정리되었다. 남베트남의 대부분의 주택과 시설, 설비들은 북베트남에 의해 강탈되었다. (<배반당한 베트남 革命: 튠 뉴탄의 證言>)
oo(183.105)2023-03-29 20:25:00
답글
Q4> 전작권이 이미 한국군에 이양되었다는데요?
☞ 맞습니다. 그 동안의 한미간의 협의 결과는 전작권을 전환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다만 연기중인 상태죠. 좌파정부는 전작권 전환(환수)을 강력히 요구해왔고 우파정부는 이를 계속 연기시키고 있었던 상태입니다. 우파 정부가 이를 연기한 것은 북한의 핵위협이 너무 심각한 상태로 악화되었기 때문입니다.
oo(183.105)2023-03-29 20:26:00
답글
Q5> 그러면 전작권은 미국이 가진 것입니까? 좌파는 전작권이 미국에 있으므로 군사적 주권을 빼앗겼다고 하는데요?
☞ 좌파는 “우리 군대의 작전권을 왜 외국에 맡기냐? 우리의 군사주권을 잃은 것이 아닌가?”라는 식의 논리로 국민을 호도하는데도 불구하고, 국민의 눈에는 상당한 명분도 있고 설득력이 있는 듯 비춰지고 있습니다.
좌파는 전작권을 환수해야 하는 것은 주권국가로서 당연한 일이라고 감성적으로 호소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이것은 왜곡된 지식입니다. 연합군 지휘 체제 하에서의 작전통제는 ‘수직적 예속’이 아니라 ‘상호 협조’의 성격을 가집니다. 한국군에 대한 지휘권은 이미 창군 이래 한국의 대통령이 가지고 있지요.
oo(183.105)2023-03-29 20:27:00
답글
또 전작권은 미국이 아니라 한미연합사가 가지고 있습니다. 좌파는 연합사령관은 미군이니까 당연히 미국이 가진 것이 아니냐는 식으로 비판하겠지만 그것은 틀린 말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북한군이 침략하면, 한미연합사의 육군 전체는 한국 측에 의해 지휘를 받습니다.
Q6> 구체적으로 한미연합사는 어떤 구조로 운영됩니까? 또 한국군 모두가 연합사 통제 하에 있습니까?
☞ 한미연합사는 한미안보협의회(SCM)를 통한 한미 양국 대통령의 합의를 바탕으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한미 대통령 간에 갈등이 생기면 연합사 자체가 제 기능을 못하지요. 한미연합사는 한국군과 미군 참모들의 숫자가 동일하게 운영되는데, 이를 카운터파트 체제라고 합니다.
oo(183.105)2023-03-29 20:28:00
답글
예를 들면 여러 군사 부서들 가운데 A라는 부서의 부장을 미군이 맡으면 차장은 한국군이, B라는 부서의 부장을 한국군이 맡으면 차장은 미군이 맡는 구조입니다. 이와 같이 한미군의 고위 장교들이 같은 수로 운용됩니다. 따라서 일방적인 미군 휘하의 식민지 군대가 아닙니다.
단지 북한이 침략할 경우 지원을 제대로 하기 위한 제도이지요. 한미연합사 부사령관(한국 측)은 전쟁이 발발했을 때, 국군과 증원되는 미 육군을 통제하는 지상군 사령관을 겸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전시에 투입되는 미군은 30여만 명으로 한국 육군병력보다 적기 때문입니다.
oo(183.105)2023-03-29 20:28:00
답글
전시의 해군·공군·해병대 구성군 사령관은 모두가 미군입니다. 왜냐하면 전쟁이 발발하면 미국의 해군과 공군이 크게 증강되기 때문이지요. 참고로 한국군 모두가 한미연합사의 통제를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3야전군을 제외하고 특전사, 수방사, 2작전사령부 등은 전부 한국 합참의 소관입니다.
Q7> 한국만 이런 형태입니까 ? 과거에 노무현 대통령은 전작권을 가지지 못한 국가는 “한국이 세계에서 유일”하다고 한 바 있잖아요?
☞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잘못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유럽의 나토(NATO)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운용됩니다. 나토 회원국들은 각 회원국들이 평시 전작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전쟁이 발발하면 각국의 지정된 부대들을 나토군 사령관이 통제합니다.
oo(183.105)2023-03-29 20:29:00
답글
즉 전작권을 나토군 사령관이 가지게 되죠. 나토군 사령관은 보통 미군인데 왜냐하면 미국이 나토에 대한 지원과 운영의 주축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단기간 내에 많은 군대를 배치하고 운용할 수 있는 나라가 미국뿐이어서 미군 장성이 대부분 맡고 있는 나토군 사령관이 지휘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미연합사의 지휘구조와 나토의 지휘구조는 거의 같습니다. 만약 한국이 전작권을 중심으로 봐서 미국의 식민지라고 말한다면 나토 구성국의 대부분인 유럽 국가들도 미국의 식민지가 되겠죠? 유럽은 오히려 미국을 이용하여 소련(러시아)의 위협을 방어하는 구조입니다.
oo(183.105)2023-03-29 20:30:00
답글
미국은 동맹국 보호를 위해 봉사하는 구조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견고한 한미연합사가 있음으로써 세계 최빈국에서 10대 경제대국도 가능했던 것이죠. 통일 이전 서부 독일(서독)의 경우 전작권은 나토(NATO)가 전적으로 가졌습니다. 서독 공군과 해군의 상당 부분은 평시에도 나토 직속이었습니다.
서독군은 국군이 아니라 동맹군의 군대(Buendnisarmee)로 정의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일본은 한미연합사 같은 연합작전을 수행하는 기구 자체가 없지요. 일본에서 전쟁이 발발해도 미군의 참전을 강제할만한 기구가 없는 상태입니다.
출처 : 미래한국 .....
https://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79
====종전선언, 무엇이 문제인가 - 미래한국 Weekly
김운회 미래한국 편집위원.동양대 교수
2021. 11. 16. — ....김정은은 이전의 대남전략과 저울질하여 어떤 전략을 채택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애초부터 파리평화협정(1973)은 북한 대남전략의 모델로 한반도 적화통일전략의 일환으로 적용하려 했던 것이다.
당시 하노이 정권은 이를 토대로 미군을 철수시켰고 2년 정도를 각종 평화 코스프레를 하는 시늉을 하다가 전격적으로 남베트남을 무력 적화시켜버렸다. 북베트남은 남베트남의 적화에 공헌한 수많은 자생적 좌파 진지들을 무력화(無力化)하고 해방전쟁의 승리는 오로지 하노이 공산당의 위대한 전략 전술의 승리라고 선언했다......
이승만은 침략전쟁을 당하고도 학살을 하고 다시 내전을 조장한 희대의 독재자?
자칭 보수의 이승만부터 이명박 박근혜까지 저쪽의 지도자는 왜 저래?
추미애가 저런 소리를 한다니. ㅋㅋㅋㅋㅋㅋㅋ
추미애가 간첩인증 개나발을 불었구만
===='전작권 환수'의 모든 것 - 스무고개 - 미래한국 2017. 10. 13. 북핵 위기 상황에서 전작권 전환은 안보적 자살행위 김운회(동양대교수) 국민이 꼭 알아야 할 전시작전권 환수(한미연합사해체), Q&A 스무고개 문재인 정부가 ‘전시작전권 조기 환수’를 공론화하면서 공방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래한국은 전작권 환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김운회 동양대 교수의 관련 설명을 소개한다. https://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79
Q1> 전시작전권(Wartime Operational Control, 전작권)이 무엇입니까? ☞ 전시작전권은 전시 작전통제권 즉 전쟁이 일어났을 때 미리 지정된 부대를 전개 시키는 등의 직접 작전을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을 말합니다. 전작권은 군사작전에만 해당됩니다. 즉 인사 등의 행정 및 군수품 보급, 훈련 등은 포함되지 않지요. 요약하면 전작권은 전시에 군사 작전 내의 특정 임무를 수행하는 권한을 말합니다.
Q2> 군사 지휘권과 전작권은 다른 말입니까? 또 전작권 전환과 전작권 환수라는 말은 같은 말입니까? ☞ 좌파는 마치 전작권을 지휘권(指揮權)처럼 호도하고 있습니다. 군사문제와 관련하여 범위로 보면, ‘지휘권’이 가장 큰 범위입니다. 지휘권에는 인사, 정보, 작전, 군수, 예산 등 기타 등의 항목이 있습니다. 전작권은 이 지휘권 가운데 실제 전투와 관련된 작전과 전투 부대 편성 등에만 국한 된 협소한 개념입니다. 즉 전작권은 전시에 임무수행을 위해 동원되는 부대에 대한 전술적 통제를 규정하는 ‘작전통제’를 말합니다.
이에 반하여 지휘권은 군대의 모든 분야를 망라한 ‘군에 대한 통수권’을 뜻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전의 노무현 대통령과 같이 전작권 '전환(transition)'이란 용어 대신 '환수(withdrawal)'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치 이제까지 빼앗기거나 도난당한 것처럼 표현하고 있지요. 실제로는 6.25 때 국가 패망의 위기에서 또 베트남 패망(1974)과 미군 철수 상황에서 이를 막으려고 한국 정부가 전작권을 이양해준 것이지 도난당하거나 빼앗긴 것이 아닙니다. 전환이라는 용어가 타당합니다.
Q3> 우리 전작권이 왜 한미연합사령부(한미연합사)로 이양되었는지 궁금합니다? ☞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한국군은 대패하여 대전 이남까지 후퇴하자, 이승만 대통령은 1950년 7월 맥아더 유엔군사령관에게 ‘한국군의 지휘권 이양’을 단행했습니다. 무조건 전쟁에 이겨달라는 의미로 전쟁 책임을 맥아더 장군에 맡긴 것이죠. 휴전 후 1954년 11월 작전지휘권은 작전통제권으로 축소 변경되었습니다. 1961년 5월 국가재건최고회의와 유엔군사령부 간 합의한 공동성명에는 “유엔군사령관은 그 작전통제권을 공산침략에서 한국을 방위하는 데만 행사한다.”라고 명시했습니다. 즉 전작권은 북한이 남침할 경우 사용하는 것이라는 말이죠.
1974년 베트남이 패망하고 1976년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등으로 한반도에 전쟁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1977년 미국 카터 정부의 주한미군 철수 움직임이 본격화되자 당시 박정희 정부는 한·미 연합사의 창설을 요구합니다. 1978년 11월, 한미연합사의 창설로 전작권은 한미연합군사령관에게 이양됩니다. 【알고 가기】 남베트남 공산적화와 대숙청 남베트남이 북베트남 공산군에 의해 적화된 당시, 일반적으로 남베트남 인구 2천만 중 600여만 명이 희생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체적인 통계로는 10만명∼20만 명의 남베트남인들이 처형되었고, 100만∼250만 명이 수용소(재교육)로 보내졌고 이들 가운데 165, 000여 명이 죽었다.
또 수백만 명(사이공에서만 100여만 명)이 강제노동(신경제구)에 동원되었고 그 가운데 5만여 명이 고된 노역으로 죽었다(럼멜 <학살의 전략>). 보트피플로 동남아 해상을 떠돌던 110만 중에서도 상당수가 희생되었다. 당시 남베트남은 미국의 지원으로 해군력 세계3위, 공군력 4위, 정규군 115만명에 달하던 군사·경제 강국이었지만 북베트남은 하루 두 끼의 밥과 소금으로 연명하면서 전투복도 제대로 없던 불과 40만명의 월맹군에게 무너진 것이다.
공산화 된 후에 밝혀진 사실은 많은 지도급 인사들이 북베트남의 간첩이었던 것으로, 대표적으로는 제 1야당 대선 후보와 대통령 비서실장도 간첩이었고, 남파간첩도 3만여명이었다. 공산화 후에는 남베트남의 좌파(진보)세력도 대부분 처형되었다. 통일전쟁은 오로지 “위대한” 북베트남군에 의해 이루어 진 것으로 정리되었다. 남베트남의 대부분의 주택과 시설, 설비들은 북베트남에 의해 강탈되었다. (<배반당한 베트남 革命: 튠 뉴탄의 證言>)
Q4> 전작권이 이미 한국군에 이양되었다는데요? ☞ 맞습니다. 그 동안의 한미간의 협의 결과는 전작권을 전환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다만 연기중인 상태죠. 좌파정부는 전작권 전환(환수)을 강력히 요구해왔고 우파정부는 이를 계속 연기시키고 있었던 상태입니다. 우파 정부가 이를 연기한 것은 북한의 핵위협이 너무 심각한 상태로 악화되었기 때문입니다.
Q5> 그러면 전작권은 미국이 가진 것입니까? 좌파는 전작권이 미국에 있으므로 군사적 주권을 빼앗겼다고 하는데요? ☞ 좌파는 “우리 군대의 작전권을 왜 외국에 맡기냐? 우리의 군사주권을 잃은 것이 아닌가?”라는 식의 논리로 국민을 호도하는데도 불구하고, 국민의 눈에는 상당한 명분도 있고 설득력이 있는 듯 비춰지고 있습니다. 좌파는 전작권을 환수해야 하는 것은 주권국가로서 당연한 일이라고 감성적으로 호소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이것은 왜곡된 지식입니다. 연합군 지휘 체제 하에서의 작전통제는 ‘수직적 예속’이 아니라 ‘상호 협조’의 성격을 가집니다. 한국군에 대한 지휘권은 이미 창군 이래 한국의 대통령이 가지고 있지요.
또 전작권은 미국이 아니라 한미연합사가 가지고 있습니다. 좌파는 연합사령관은 미군이니까 당연히 미국이 가진 것이 아니냐는 식으로 비판하겠지만 그것은 틀린 말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북한군이 침략하면, 한미연합사의 육군 전체는 한국 측에 의해 지휘를 받습니다. Q6> 구체적으로 한미연합사는 어떤 구조로 운영됩니까? 또 한국군 모두가 연합사 통제 하에 있습니까? ☞ 한미연합사는 한미안보협의회(SCM)를 통한 한미 양국 대통령의 합의를 바탕으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한미 대통령 간에 갈등이 생기면 연합사 자체가 제 기능을 못하지요. 한미연합사는 한국군과 미군 참모들의 숫자가 동일하게 운영되는데, 이를 카운터파트 체제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여러 군사 부서들 가운데 A라는 부서의 부장을 미군이 맡으면 차장은 한국군이, B라는 부서의 부장을 한국군이 맡으면 차장은 미군이 맡는 구조입니다. 이와 같이 한미군의 고위 장교들이 같은 수로 운용됩니다. 따라서 일방적인 미군 휘하의 식민지 군대가 아닙니다. 단지 북한이 침략할 경우 지원을 제대로 하기 위한 제도이지요. 한미연합사 부사령관(한국 측)은 전쟁이 발발했을 때, 국군과 증원되는 미 육군을 통제하는 지상군 사령관을 겸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전시에 투입되는 미군은 30여만 명으로 한국 육군병력보다 적기 때문입니다.
전시의 해군·공군·해병대 구성군 사령관은 모두가 미군입니다. 왜냐하면 전쟁이 발발하면 미국의 해군과 공군이 크게 증강되기 때문이지요. 참고로 한국군 모두가 한미연합사의 통제를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3야전군을 제외하고 특전사, 수방사, 2작전사령부 등은 전부 한국 합참의 소관입니다. Q7> 한국만 이런 형태입니까 ? 과거에 노무현 대통령은 전작권을 가지지 못한 국가는 “한국이 세계에서 유일”하다고 한 바 있잖아요? ☞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잘못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유럽의 나토(NATO)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운용됩니다. 나토 회원국들은 각 회원국들이 평시 전작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전쟁이 발발하면 각국의 지정된 부대들을 나토군 사령관이 통제합니다.
즉 전작권을 나토군 사령관이 가지게 되죠. 나토군 사령관은 보통 미군인데 왜냐하면 미국이 나토에 대한 지원과 운영의 주축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단기간 내에 많은 군대를 배치하고 운용할 수 있는 나라가 미국뿐이어서 미군 장성이 대부분 맡고 있는 나토군 사령관이 지휘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미연합사의 지휘구조와 나토의 지휘구조는 거의 같습니다. 만약 한국이 전작권을 중심으로 봐서 미국의 식민지라고 말한다면 나토 구성국의 대부분인 유럽 국가들도 미국의 식민지가 되겠죠? 유럽은 오히려 미국을 이용하여 소련(러시아)의 위협을 방어하는 구조입니다.
미국은 동맹국 보호를 위해 봉사하는 구조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견고한 한미연합사가 있음으로써 세계 최빈국에서 10대 경제대국도 가능했던 것이죠. 통일 이전 서부 독일(서독)의 경우 전작권은 나토(NATO)가 전적으로 가졌습니다. 서독 공군과 해군의 상당 부분은 평시에도 나토 직속이었습니다. 서독군은 국군이 아니라 동맹군의 군대(Buendnisarmee)로 정의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일본은 한미연합사 같은 연합작전을 수행하는 기구 자체가 없지요. 일본에서 전쟁이 발발해도 미군의 참전을 강제할만한 기구가 없는 상태입니다. 출처 : 미래한국 ..... https://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79
가서들 스무고개를 다 읽어보길
북화노예선 더불어만경봉호에 올라탄 재한조총련 예비북노예 동포들이 필독해얄 전작권 스무고개....
====종전선언, 무엇이 문제인가 - 미래한국 Weekly 김운회 미래한국 편집위원.동양대 교수 2021. 11. 16. — ....김정은은 이전의 대남전략과 저울질하여 어떤 전략을 채택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애초부터 파리평화협정(1973)은 북한 대남전략의 모델로 한반도 적화통일전략의 일환으로 적용하려 했던 것이다. 당시 하노이 정권은 이를 토대로 미군을 철수시켰고 2년 정도를 각종 평화 코스프레를 하는 시늉을 하다가 전격적으로 남베트남을 무력 적화시켜버렸다. 북베트남은 남베트남의 적화에 공헌한 수많은 자생적 좌파 진지들을 무력화(無力化)하고 해방전쟁의 승리는 오로지 하노이 공산당의 위대한 전략 전술의 승리라고 선언했다......
https://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312
반일선동에 평화팔이에 전작권환수에 종전선언으로=>대한민국의 안보와 동맹을 해체해=>똥돼지네 남침전쟁을 유발 유도 유치하고=>평화팔이로 항복해서=>남한을 똥돼지네한테 바치는 남조선북화통일혁명 임무를 수행중인 남로당의후예 재한조총련...
추미애 뭐냐 윤석열 대통령 만들더니 이젠 이승만 건국대통령 만들어주려고 밥상차려주는것이냐 그냥 조용히 있으면 안되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