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대가리에 총맞은 새끼라고 봐야한다
민족주의 부정하는게 윤석열 이명박 김영삼 가짜 보수우파 세력들이거든 홍준표 포함이고
원래 보수우파의 원조였던 박정희는 민족주의 성향이었다.
그 기조를 노태우까지 이어가다가 김영삼부터 완전 변질되버렸지.
일본뿐만 아니라 악랄한 유대인에게 나라 팔아먹은놈들이 지금의 가짜 보수 가짜 우파 국힘 지지자 윤빠놈들이다
김영삼때도 국힘이 유대인들한테 퍼주다가 당한게 IMF지
윤석열 이명박 김영삼은 전부 민족주의를 부정하는 세력들이다. 다만 김영삼 혼자 개인으로 보면 일본에 대해 비판적인걸 보면
본인은 민족주의가 없진 않았지 근데 김영삼 주변을 둘러 싼 세계화 타령하던 세력과 김영삼 후계 세력이라고 자처하는 김무성 윤석열 이명박 세력들은 전부 민족주의를 부정하고 민족주의를 해체하려는 세력이지
이는 남북 관계에 대한것 뿐만이 아니야
자국내에서도 민족주의 해체하고 외노자들 이민자들 끌어모아 나라 망치려고 하지
이건 누가봐도 보수우파가 아니지

이는 박정희때 박정희가 이후락을 북한에 김일성에게 대북 특사로 보냈다.
박정희 만주 군관학교 어쩌고 하지만
그래도 박정희는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았고
남북 통일을 위해 노력하려고 진심을 다했고
윤썩열처럼 민족 해체 남북 분단이 아닌 저렇게 노력이라도 했다.
그리고 그 역시 민족주의자였다.
일본에 가서도 윤썩열처럼 실익 없는 굴욕외교가 아니라
그당시 배고팠던 우리 입장에선 일본의 차관이라도 빌려왔다.
그런데 윤썩열은 아무런 실익도 없고 손해만 보고 기시다 꼬붕짓만 하고 있지
이 사진을 보면서 윤빠놈들은 부끄럽고 쪽팔림을 느껴야한다
한때 보수우파도 저랬던적이 있다. 저게 진짜 그나마 제대로 된 민족주의 보수우파지
김영삼대통령은 독도가 대한민국영토라고 써서붙이고 해양입국을 위해 해양수산부를 설치하고 독도에 접안시설을 설치했어요 상도동계 신상우장관시절이었지요 우리국익에 있어서는 절대 양보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김무성은 상도동계 직계가 아닙니다. YS가 어려울때 16대총선이후 한나라당 이회창총재한테 붙어서 총재비서실장했어요 이회창계보로 편입되었죠. 진짜 YS 민주계는 신상우 국회부의장,박종웅 의원이 이회창한테 충성안하고 YS에 대한 신의를 지켰죠.
외교에서도 자주외교를 하려고 애썼는데, 특히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라는 걸 친필로 써서 거기에다 꽂아 놓고, 접안시설까지 만들고, 대통령이 일본에 대해 너무 강경하게 대하려고 해서 우리는 ‘독도 문제는 그냥 놔두면 됩니다. 현재 우리가 독도를 지배하고 있는 이상 우리가 먼저 문제를 일으키면 저쪽도 시끄러워져서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느니 어쩌니 하게 되니까 그
현재 우리가 독도를 지배하고 있는 이상 우리가 먼저 문제를 일으키면 저쪽도 시끄러워져서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느니 어쩌니 하게 되니까 그런 문제를 일으킬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권고할 정도였어요.
김영삼은 그나마 독도 문제 양보 안하고 일본 버르장 머리 고쳐주겠다고 했지만 문제는 김영삼 주변을 둘러싼 신한국당 정치세력들은 세계화 타령하고 민족 개념 자체를 부정하는쪽이었음 물론 지금 새끼들보다야 덜하지만 시작이 그때였고 지금놈들은 아예 민족자체를 부정하고 해체하려는놈들이지 그놈들이 이명박계 윤석열계들임.
신상우, 박종웅의원은 빼주세요
신상우해양수산부장관 시절 독도에 접안시설 설치
ㅇㅇ 신상우랑 박종웅은 ㅇㅈ
내가 주로 말하는건 주로의 국개의원놈들 말하는거
근데 김영삼 본인도 독도 문제성 알고 일본 버르장머리 이야기하면서도 세계화의 허상에 젖었던게 문제임 님도 똑똑한 사람이라면 세계화가 우리한테 좋은게 전혀 아니고 허구라는걸 알거고 허상이라는걸
내가 지적하는 부분은 바로 그런 부분임 세계화니 뭐니 허무맹랑한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