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한 장관은 국감장에서 술자리 참석 의혹을 강력 부인하며 “저는 (오후)10시 넘어서 술집에 남아 있던 적이 20년 동안 없다. 저랑 술 먹은 사람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라” “저 술 못 마시는 거 아시냐. 저는 술자리를 별로 안 좋아한다. 회식 자리도 안 나간다”라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10/26/2AW3WHCFHFBPLFQRGGFRD5L3AE/?outputType=amp



이게 불과 몇개월전에 국감에서 한 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com/v/TS4v2cH1e1M

술을 못마셔 꼬투리 잡히지 않기위해서 꼭 가야하는 회식자리도 안가는 사람...

뭔 개소리야!!!

youtube.com






29efd670b68768f13cb9d2ec109f2e2d63583b19c3ca3bb0b6cd3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