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100년 전 일” 발언 논란...日 언론 “지지율 하락 추세에 기름 붓는 모양새”



윤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에 일본 뉴스위크는 25일 “지지율 하락 추세에 기름을 붓는 모양새”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국내 여론조사 기관 발표를 인용하며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일본 방문 후부터 계속 하락세를 나타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한편 매체의 이같은 보도 후 일본 시민들은 윤 대통령의 발언이 ‘적절했다’는 평가를 내린다.


한 시민은 해당 기사 댓글에 “윤 대통령의 발언은 용기 있고 정말 옳다고 생각한다”며 “불행히도 한국인들은 그렇지 않다. (윤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진다는 것이 바로 그 증거다. 아직 감정을 우선으로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없는 국민이 너무 많아서 윤 대통령은 시기상조일지도 모른다”고 적었다.


다른 시민은 “지지율이 앞으로도 계속 내려가도 지금 본인의 생각을 바꾸지 않을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면서도 “지금과 같은 견해를 일관되게 유지해 임기를 완수한다면 그를(윤 대통령) 칭찬하고 싶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06128?sid=104

尹 “100년 전 일” 인터뷰 논란...日 언론 “지지율 하락 추세에 기름 붓는 모양새”

일본 시민들 “尹 현명하게 판단했다” 5박7일간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4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 탑승 전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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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지지율 걱정해주고 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