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며칠간 몇 놈하고 토론하면서 물어보니 죄다 투표안했다네? 그럼 윤은 저절로 대통령 된거냐?
프레폰(59.2)2023-04-30 17:05:00
와 이 새끼 진짜 내가 2찍이라고 생각하나보네
영부인년 yuji 논문 보고 어떻게 윤석열 찍는데?
익명(39.113)2023-04-30 17:20:00
답글
내가 이제껏 논문 타령했는데 학술지 인테그리티 훼손하는 그 년 남편을 찍겠냐? 생각이란 걸 좀 해라
익명(39.113)2023-04-30 17:21:00
답글
누가 네 얘기래? 발끈하는 것 보소. 글이나 잘 읽고 다녀~ 내용은 없고 비아냥과 욕만 가득하게 하는 놈하고 말 섞기 싫어.
프레폰(59.2)2023-04-30 17:24:00
답글
아니 이 글 내 저격 아니면 이 갤에서 투표 안했다고 한 놈 1시간 내에 누구 있는데? 시이발 ㅋㅋㅋ 지가 뭐 논쟁을 존나 잘하는 줄 알아요
내가 비아냥에 욕 싹 다 빼고 레퍼런스 충실하게 써오면 읽고 수긍할 거야? 아니잖아
또 반대 의견 레퍼런스 갖고오라고, 그 의견까지 수용한 글 써오라고 할 거면서 ㅋㅋ 품의 상신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수고로움을 내가 왜 해야하지?
니가 무식한 건데
익명(39.113)2023-04-30 17:30:00
답글
뭐래? 지 얘기라고? 세상이 니 중심으로 돌아가냐?
기껏 욕해도 받아줬더니 욕만하는 놈이 뭔 혓바닥이 이리 길어?
프레폰(59.2)2023-04-30 17:32:00
답글
나는 적어도 한글로 된 전문적인 자료들이 어디에 다 있는지, 유료 아닌 무료로 찾아볼 수 있는 자료들 찾을 수 있는 곳, 어떤 자료가 얼마나 있는지 검색할 수 있는 곳 중에서 가장 공신력 높은 플랫폼 중에 세 군데 소개해줬는데 이 정도로 떠먹여줘도 못 먹으면 못 먹는 놈이 병신이지
익명(39.113)2023-04-30 17:32:00
답글
세가지 이유 첫째, 넌 네가 하고 싶은 말, 정확히는 유리한 말에만 대꾸해. 둘째, 넌 비아냥과 욕만 가득해 셋째, 내가 볼 때 넌 좀 무식해. 아는 내용이라는게 어디서 주워들은게 다라는 것을 몇 번 말해보니 알겠더라고. 보통 사람은 자신이 아는 것에 대한 한계를 지을줄 알아야 해. 넌 그게 안돼. 그러니 너하고는 대화가 안돼.
프레폰(59.2)2023-04-30 17:44:00
답글
1. 내가 유리한 것만 얘기한다? 그거 순전히 니 생각이잖아 애초에 관련 지식 수준의 격차가 있다고 내가 인지하는 상태에서 얘기하니 니가 하는 얘기에 대해 반박이 충분히 가능한 거면 내가 유리한 것만 얘기하는 거냐?
2. 비아냥 대는 거? 그건 맞는데
3. 무식한 거는 씹 ㅋㅋㅋ 니랑 내랑 논쟁 벌인 학문적 영역이 내가 아예 모르는 생화학 같은 분야면 내가 입도 뻥긋 못했겠지
근데 니가 더 모르는 거 지적하는 게 내가 얼마나 모르는지를 인지 못하는 것과 동치시키는 게 얼마나 병신같은 생각인지 모르는 거야?
니하고 대화 안 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1. 내가 진짜 비꼬는 거 맞아서 2. 니가 더 몰라서
익명(39.113)2023-04-30 17:51:00
답글
ㅋㅋㅋㅋㅋ 도대체 블록화에 대해서 읽은 너의 논문이 몇 개야? 뭐를 읽었어? 원본으로 읽었어? 논문 아니면 뭐를 읽었어? 직접 찾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어? 그 양이 얼마야? 도대체 네가 읽은 블록화 관련 내용이 어느정도 양을 읽은거지 정확하게 얘기해줄래?
프레폰(59.2)2023-04-30 18:02:00
답글
이거는 비아냥대는 게 아니고 진심으로 니가 내가 갖고 있는 논지를 이해하라고 도와줄테니까 내가 읽은 것 중에 니도 무료로 읽을 수 있는 리포트 링크 내가 다 달아줄게
익명(39.113)2023-04-30 18:06:00
답글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98556
냉전과
신냉전 역학비교: 미⋅중 패권경쟁의 내재적 역학에 대한 고찰을 중심으로
익명(39.113)2023-04-30 18:17:00
답글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30793
미-중
신냉전 시대 한국의 국가전략
익명(39.113)2023-04-30 18:17:00
답글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26543
상하이협력기구(SCO)를
통하여 본 러시아와 중국 관계: 러시아의 우려와 대응
익명(39.113)2023-04-30 18:17:00
답글
https://www.ifans.go.kr/knda/ifans/kor/pblct/PblctView.do?csrfPreventionSalt=null&pblctDtaSn=14183&menuCl=P01&clCode=P01&koreanEngSe=KOR&pclCode=&chcodeId=&searchCondition=searchAll&searchKeyword=&pageIndex=1
2023
양회(兩會)를 통해 본 중국의 외교·안보 전망과 한·중 관계
익명(39.113)2023-04-30 18:17:00
답글
https://www.ifans.go.kr/knda/ifans/kor/pblct/PblctView.do?csrfPreventionSalt=null&pblctDtaSn=14175&menuCl=P01&clCode=P01&koreanEngSe=KOR&pclCode=&chcodeId=&searchCondition=searchAll&searchKeyword=&pageIndex=1
인도-태평양
전략과 한-아세안 안보협력 추진 방향
익명(39.113)2023-04-30 18:17:00
답글
https://www.ifans.go.kr/knda/ifans/kor/pblct/PblctView.do?csrfPreventionSalt=null&pblctDtaSn=14169&menuCl=P01&clCode=P01&koreanEngSe=KOR&pclCode=&chcodeId=&searchCondition=searchAll&searchKeyword=&pageIndex=1
쿼드와
한국의 정책
익명(39.113)2023-04-30 18:17:00
답글
https://www.ifans.go.kr/knda/ifans/kor/pblct/PblctView.do
2022년
NATO 신전략개념 및 정상회의 분석과 향후 전망
익명(39.113)2023-04-30 18:17:00
답글
내가 읽은 것 중에 생각 나는 거 몇 개 뽑아온 거고 kci든 국립외교원 사이트든 갖고온 건 다 무료다
이것보다 수십개는 더 많이 읽었고 내가 못 읽어본 비슷한 논지의 리포트는 훨씬 더 많다
그러니까 읽어보고 내가 뇌피셜로, 아니면 얕은 지식으로 블록화 같은 소리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래도 레퍼런스는 충실한 상태에서 얘기 꺼내는 건지는 저것들 읽어보고 판단해라 다 읽기 싫으면 최소한 제일 위에 2개는 읽어보든가
김태효 교수 반길주 교수는 석학이니까
익명(39.113)2023-04-30 18:23:00
답글
네가 보내준 자료를 읽고, 또한 반대 의견도 읽어보고, 교차검증을 해야 하는데, 지금 그것을 다 읽고 공부하라는 거지?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 하는 일인데 말이지. 일단 그것을 하기전에 묻고 싶은 것은 너의 논지가 뭐지? 간단히 요약해줄래?
프레폰(59.2)2023-04-30 18:24:00
답글
와 ㅋㅋ 반대 의견 레퍼런스 갖고오라는 거 윗 댓글에 써놨더니 그대로 댓글쓰네 ㅋㅋ 진짜 그게 소수 의견이라니까
애초에 그 사람들 숫자가 적어서 자기인용 문제 때문에 숫자가 적은데 내가 뭐라고 해야하지?
논문 얼마나 읽었는지 물어봐서 내가 읽은 것중에 당신도 무료로 읽을 수 있는 자료까지 찾아줬고, 국립외교원 같은 국책연구기관 자료를 들고왔는데 교차검증을 원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댓글을 보면서 또 한번 절망감을 느낀다
익명(39.113)2023-04-30 18:34:00
답글
내가 뭘 얘기하고 싶은 거냐고? 이 키배의 발단이 된 내가 말한 전 분야에 걸친 국제 블록화가 어디서 시장바닥에서 주워온 논리가 아니라는 걸 알라고
그리고 이것에 관해서 니보다 내가 더 많이 아는 게 사실이고, 이정도로 떠먹여줬는데도 정보 습득하기 싫어하는 거 보면 그게 확실한 것 같다
익명(39.113)2023-04-30 18:35:00
답글
난 국제블록화가 대세가 아니라고 한 적이 없는데 말이지. 내가 그런 것은 망상이라고 말한 적이 있나? 없는데? 내가 기억하기로는 블록화로 인해 한국은 어느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가 너의 논지 아니였나? 그리고 나의 논지는 지금 윤석열이 하는 정책은 잘못된 거라고 비판하니까 네가 블록화 운운하면서 나한테 욕한것부터 시작한거 아니야? 왜 자꾸 다른 말을 하지?
프레폰(59.2)2023-04-30 18:41:00
답글
그럼 링크 단 것 중에 처음 거라도 읽어
밥 먹고 2시간이면 읽는다 내가 갖고온 건 다 무료고 링크 낚시도 아니니까 pdf 다운로드 받아서 좀 읽어
그럼 전략적 모호성이 앞으로는 왜 어려운지 적어도 개념은 이해할테니까
진짜 이 이상은 내가 도저히 못 받아주겠다
욕? 비아냥 댄 거 사과받길 원해? 읽어오면 사과해줄게
익명(39.113)2023-04-30 19:05:00
답글
전략적 모호성이 지금도 앞으로도 어려워진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고 이미 전에 말했어. 네가 내 얘기를 안들은거지. 할 수 있다면 하는만큼 해야하고, 그리고 그 끝이 어떻게 될지는 누가 함부로 장담하기 어렵지 않나라고 개인적으로도 생각하고 있어.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해야하냐고 내가 너한테 묻는것이고, 그 논지가 나의 생각과 결이 그렇게 다른가? 라고 묻는것이지. 이랬든 저랬든 내가 너무 서둘러 탈중국하는 윤을 비판할때 욕한게 너 아니던가?
프레폰(59.2)2023-04-30 19:06:00
답글
그리고 지금부터 몇 시간동안 내가 댓을 못달아. 몇 시간후에 볼게
프레폰(59.2)2023-04-30 19:07:00
답글
그래 이제 댓글 안 달아도 되고 내가 욕하고 비아냥댄거는 너무했던 거 같다 사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상황에서 전략적모호성 더 이상 유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39059
이게
문재인 정부 시기 마지막 국립외교원장이었던 김준형 교수가 쓴 논문인데 이게 2016년 사드 설치 사태 터지기 전에 게재한 논문임
익명(39.113)2023-04-30 19:14:00
답글
이 논문이 니가 바라는 관점에 가장 부합하는 리포트일텐데 이 리포트가 게재된 시점이 10년 전이고 그 동안 중국이 너무 팽창주의적으로 나왔고 이제는 돌이킬 수가 없는 지경임
내가 사실 4050이라고 싸잡아서 뭐라고 한 거는 지난 1~20년 동안의 국제정세관에 굉장히 안주하고 있기 때문에 더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었던 거고 실제로도 최근 2~3년 내에 나온 리포트 중에는 전략적 모호성 유지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는 게 거의 없다시피하다
여기까지가 내 의견이고 주말 잘 정리해라
익명(39.113)2023-04-30 19:17:00
답글
일단 김준형 교수 눈문을 읽었네. 도대체 왜 논문을 읽어보라고 했는지 이해가 안가네. 그의 논문 모든 내용이 맞는지 안맞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내용의 무엇이 내가 잘못알고 있는 내용인가 싶은거지. 아무리 읽어도 내가 그 논문에 반하는 내용을 말한적이 없다는 것이지. 한쪽을 선택하라는 입장에 있는 것은 맞으나 현재 윤의 방법은 틀렸고,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가변적인 입장을 취해야 된다는 나의 생각과 논문이 전혀 상충하지 않아.
프레폰(211.230)2023-05-01 00:23:00
답글
네가 아직도 나에게 답하지 않는 것은,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끊임없이 묻고 있어. 즉 너의 논지를 요약해달라고 말이야. 제발 좀 논문에 있다는 말만 하지말고. 그 논문을 읽은 너의 생각을 요약해달라고 몇 번이나 요구하고 있지. 나는 여전히 저 논문을 이미 전에 네가 다 읽고 그게 머리속에 정리되어 있어서 나를 비판했는지 의심이 가거든. 읽어보니 더욱 그래. 왜 의심이 가는지는 구구절절히 쓰지 않을게. 다시 물을게 저 논문을 모두 읽고 이해하고 논리적인 판단을 하는 너의 한국의 입장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해줘. 되도록 짧게. 논문에 나와있다는 말만 하지 말고.
프레폰(211.230)2023-05-01 00:24:00
답글
그리고 네가 사과해애 할 사항은 비아냥이 아니라, 내가 윤의 과도한 탈중국을 비판한 글을 쓰자 네가 욕한 것부터 시작된 사실에 대해서 사과해야하는 것이지. 그리고서는 전략적 모호성은 끝났다. 바보같다고 말한게 너 아니던가? 그래서 수도없이 묻고 또 묻는거다. 도대체 지금 한국은 어떻게 해야 하는게 맞는지 너의 생각을 묻는거다. 내가 시간내서 논문까지 읽었는데 성과없는 이런 일에 또 시간을 낭비하기 싫으니까 정확히 논문을 모두 읽은 너의 생각을 말해줘봐.
프레폰(211.230)2023-05-01 00:30:00
답글
최근 논문 먼저 읽으라 했더니 편향 선택해서 니 입맛에 제일 맞을거라고 꼽아준 10년 전 논문을 읽어버리고 그냥 거기서 끝이야?
ㅋㅋㅋ
아니 첫번째 링크 리포트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의 세계를 담지 못하는데 10년 전 논문을 읽는 걸로 정보 습득 멈추고 바로 논지 유지해버리네 참 ㅋㅋ 세상에나
진영논리에 얼마나 찌들어있는거야
익명(39.113)2023-05-01 03:53:00
답글
내 의견 정리함
이제는 편 정해야하고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하는 시간은 얼마 안 남았다
이 작업이 2016년 이후 5년 동안 이뤄졌어야 하는데 문재인 정부가 한반도 비핵화라는 아주 대담한 모험을 위해서 비교적 늦춘 게 사실이고 지금은 북한 리스크 해결 안 된 상태에서 편 정해야해서 좀 더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
중국과 미국이 체제, 경제, 군사를 포함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충돌하는 모양새이기 때문에 다양한 섹터에서 미국과 더 가까운 우리나라는 기실 미국과 같이 갈 확률이 아주 높다
북중러는 이제 더 가까워짐
윤석열 정부의 너무 급한 외교 기조 피봇팅은 우려가 된다
익명(39.113)2023-05-01 03:53:00
답글
근데 어쩔 수 없다 편 정해야한다
끝
익명(39.113)2023-05-01 03:54:00
답글
너한텐 눈문 하나 읽는 것이 쉬운 일일지 모르나 나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야. 그런데 네 생각과 나의 생각의 차이를 모르겠는 상황이어서 먼저 네 생각을 요약해달라고 한 것임. 읽는데 쓰는 에너지가 낭비될까봐 그랬지. 일단은 내가 읽은 논문은 일단 우리 대화에서 필요한 논문은 아니었어. 이런 상황이 펼쳐칠까봐 망설였다가 읽은거야. 구체적이길 바랐는데 원론적인 것에 그친 감은 있으나 너의 의견은 일단 알겠어. 시간 되는대로 맨 위의 논문 한 편만 더 읽어보지.
프레폰(211.230)2023-05-02 14:59:00
답글
그리고 현재 한국이 한쪽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결국 온다는 것과, 그게 어느정도로 빨리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고 읽어볼게. 이 두방향이면 되겠지? 그리고 모든 사람과 상황을 네가 다 알거나 바라볼 수 있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내가 네 말대로 안한다고 짜증 낼 필요는 없어. 즉 저 논문만 읽으면 돼! 라고 나한테 명령하고 왜 그렇게 안하냐고 따질 필요는 없다는 거지. 굳이 그 이유는 말 안해도 되겠지? 여하튼 읽어볼게. 적어도 다른 애들보다 네가 객관적으로 보이기 때문이야.
프레폰(211.230)2023-05-02 15:08:00
답글
너 반길주 논문 안읽었거나 이해 못했지? 내가 읽는내내 화가 났는데 말이야. 왜인줄 알아? 너는 그냥 아는게 없이 어디서 누가 주입해준 지식을 가지고, 너의 특기인 특유의 빈정댐과 욕하는 것으로 전문가인척 한다는 것을 여실히 알게 되었기 때문이야. 왜 네가 항상 알맹이 없는 댓글만 쓰는지 이젠 알겠어. 내가 너에게 할 비판이 정말 많은데 그냥 넘어갈게. 왜냐면 너에게는 그럴 가치가 안보여. 수준이 좀 미달인 것 같고. 그냥 너에게 충고 한마디 한다면, 너의 정보 얻는 루트를 다양화 시키렴. 그게 내가 볼때 너에게 가장 필요한 일이야.
프레폰(59.2)2023-05-02 20:14:00
답글
그리고 나에게 정식으로 사과하기전까지는 너하고 별로 대화하고 싶지 않아. 그러니 댓 쓰지마
아니 반길주 논문이 그나마 중간 스탠스고, 김준형 교수가 쓴 10년 전 논문이 니가 좋아하는 스탠스라 일부러 그거 읽으라고 한건데
그럼 윤석열 정부 안보실장으로 간 김태효 교수 논문 읽을래? 그거 읽으면 니가 화 안 낼 거 같아?
그리고 반길주 논문 읽어보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전이라 다시 중러/1세계 힘싸움 하는 얘기는 포함되지도 않았는데 뭔
윤석열 정부랑 뭐가 다르냐고? 방법론은 달라도 방향성은 다른 게 없는 게 맞지 내가 위에 써놨잖아 어쩔 수 없이 편 들어야 한다고
익명(39.113)2023-05-02 21:20:00
답글
아니 내가 이 갤에서 논문 레퍼로 들이미는 놈 나 뺴고 딱 한 사람인가 두 사람 봤는데 수준이 미달이고 정보를 취득하는 수준이 미달이라고? 참내
정보 취득 채널을 다양화하라? 아니 그럼 뭐 중동 얘기할 때 알 자지라 갖고 오고 EU 얘기할 때 도이체벨레 르몽드 레퍼런스까지 갖고 오고 그래야하냐? 실제로 폴리티코 기사 존나 퍼날라봤더니 이 갤에서는 딥스테이트가 어떻고 그 따위 수준인데 여기서 정보 얻는 루트를 뭘 다양화하라는거야
진짜로 내가 소논문급으로 내가 갖고 있는 생각 정리해서 글 쓰면 누가 읽는데
내가 배타적 다자주의라는 단어 대신에 그냥 블록화라고 퉁쳐버린 것도 왜곡되는 거 감수하고 여기 수준에 맞춰서 쓴 건데 뭔 수준이 떨이지니 마니야?
익명(39.113)2023-05-02 21:27:00
답글
나는 니 보고 저번에 넷플릭스 글에서도 그렇고 어제는 얘기 안 했지만 구세대 운동권들이 답습하던 특유의 종속이론의 영향도 강하게 받고있고, 자주-중립에 대한 강한 이상론을 갖고 있다는 판단이 애저녁에 섰었음. 의도적으로 논문까지 읽혀가면서 세대간 세계관 차이를 인식시켜도 이렇게 나오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주변에 20대 30대 찾아서 면대면으로 이와 관련해서 한 번이라도 얘기 나누길 권한다. 내가 미친 놈이고 알맹이가 없어서 이러는 건지, 아니면 진짜 세대차이가 나서 이런 세계관에 대한 인식 격차가 생겨난 건지
익명(39.113)2023-05-02 21:35:00
답글
윤석열 정부 외교 스탠스와 내 외교적 스탠스가 다른 점이 뭐가 있냐고 물어본다면 동북아 주요 관계국에 대한 스탠스는 비슷한데 문재인 정부 신남방정책 폐기하고 미국식 열린 인도 태평양 정책으로 바꾼 거 실책이라고 생각하고, 또 다른 점이 있다면 북한하고 대화 시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는 거 정도? 근데 지지율 낮아서 북한에 대해서는 대북강경정책일변도겠지. 내가 논문 2개 보여주고 느낀건데, 니가 나한테 충고까지 할 수준은 아닌 것 같다
내 논지에 대한 비판을 할 반대 레퍼런스 갖고 올 정보 수집 능력도 없잖아?
김준형 교수님 논문도 내가 갖고왔는데 뭔 충고질이야 ㅋㅋ
최근 며칠간 몇 놈하고 토론하면서 물어보니 죄다 투표안했다네? 그럼 윤은 저절로 대통령 된거냐?
와 이 새끼 진짜 내가 2찍이라고 생각하나보네 영부인년 yuji 논문 보고 어떻게 윤석열 찍는데?
내가 이제껏 논문 타령했는데 학술지 인테그리티 훼손하는 그 년 남편을 찍겠냐? 생각이란 걸 좀 해라
누가 네 얘기래? 발끈하는 것 보소. 글이나 잘 읽고 다녀~ 내용은 없고 비아냥과 욕만 가득하게 하는 놈하고 말 섞기 싫어.
아니 이 글 내 저격 아니면 이 갤에서 투표 안했다고 한 놈 1시간 내에 누구 있는데? 시이발 ㅋㅋㅋ 지가 뭐 논쟁을 존나 잘하는 줄 알아요 내가 비아냥에 욕 싹 다 빼고 레퍼런스 충실하게 써오면 읽고 수긍할 거야? 아니잖아 또 반대 의견 레퍼런스 갖고오라고, 그 의견까지 수용한 글 써오라고 할 거면서 ㅋㅋ 품의 상신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수고로움을 내가 왜 해야하지? 니가 무식한 건데
뭐래? 지 얘기라고? 세상이 니 중심으로 돌아가냐? 기껏 욕해도 받아줬더니 욕만하는 놈이 뭔 혓바닥이 이리 길어?
나는 적어도 한글로 된 전문적인 자료들이 어디에 다 있는지, 유료 아닌 무료로 찾아볼 수 있는 자료들 찾을 수 있는 곳, 어떤 자료가 얼마나 있는지 검색할 수 있는 곳 중에서 가장 공신력 높은 플랫폼 중에 세 군데 소개해줬는데 이 정도로 떠먹여줘도 못 먹으면 못 먹는 놈이 병신이지
세가지 이유 첫째, 넌 네가 하고 싶은 말, 정확히는 유리한 말에만 대꾸해. 둘째, 넌 비아냥과 욕만 가득해 셋째, 내가 볼 때 넌 좀 무식해. 아는 내용이라는게 어디서 주워들은게 다라는 것을 몇 번 말해보니 알겠더라고. 보통 사람은 자신이 아는 것에 대한 한계를 지을줄 알아야 해. 넌 그게 안돼. 그러니 너하고는 대화가 안돼.
1. 내가 유리한 것만 얘기한다? 그거 순전히 니 생각이잖아 애초에 관련 지식 수준의 격차가 있다고 내가 인지하는 상태에서 얘기하니 니가 하는 얘기에 대해 반박이 충분히 가능한 거면 내가 유리한 것만 얘기하는 거냐? 2. 비아냥 대는 거? 그건 맞는데 3. 무식한 거는 씹 ㅋㅋㅋ 니랑 내랑 논쟁 벌인 학문적 영역이 내가 아예 모르는 생화학 같은 분야면 내가 입도 뻥긋 못했겠지 근데 니가 더 모르는 거 지적하는 게 내가 얼마나 모르는지를 인지 못하는 것과 동치시키는 게 얼마나 병신같은 생각인지 모르는 거야? 니하고 대화 안 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1. 내가 진짜 비꼬는 거 맞아서 2. 니가 더 몰라서
ㅋㅋㅋㅋㅋ 도대체 블록화에 대해서 읽은 너의 논문이 몇 개야? 뭐를 읽었어? 원본으로 읽었어? 논문 아니면 뭐를 읽었어? 직접 찾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어? 그 양이 얼마야? 도대체 네가 읽은 블록화 관련 내용이 어느정도 양을 읽은거지 정확하게 얘기해줄래?
이거는 비아냥대는 게 아니고 진심으로 니가 내가 갖고 있는 논지를 이해하라고 도와줄테니까 내가 읽은 것 중에 니도 무료로 읽을 수 있는 리포트 링크 내가 다 달아줄게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698556 냉전과 신냉전 역학비교: 미⋅중 패권경쟁의 내재적 역학에 대한 고찰을 중심으로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30793 미-중 신냉전 시대 한국의 국가전략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26543 상하이협력기구(SCO)를 통하여 본 러시아와 중국 관계: 러시아의 우려와 대응
https://www.ifans.go.kr/knda/ifans/kor/pblct/PblctView.do?csrfPreventionSalt=null&pblctDtaSn=14183&menuCl=P01&clCode=P01&koreanEngSe=KOR&pclCode=&chcodeId=&searchCondition=searchAll&searchKeyword=&pageIndex=1 2023 양회(兩會)를 통해 본 중국의 외교·안보 전망과 한·중 관계
https://www.ifans.go.kr/knda/ifans/kor/pblct/PblctView.do?csrfPreventionSalt=null&pblctDtaSn=14175&menuCl=P01&clCode=P01&koreanEngSe=KOR&pclCode=&chcodeId=&searchCondition=searchAll&searchKeyword=&pageIndex=1 인도-태평양 전략과 한-아세안 안보협력 추진 방향
https://www.ifans.go.kr/knda/ifans/kor/pblct/PblctView.do?csrfPreventionSalt=null&pblctDtaSn=14169&menuCl=P01&clCode=P01&koreanEngSe=KOR&pclCode=&chcodeId=&searchCondition=searchAll&searchKeyword=&pageIndex=1 쿼드와 한국의 정책
https://www.ifans.go.kr/knda/ifans/kor/pblct/PblctView.do 2022년 NATO 신전략개념 및 정상회의 분석과 향후 전망
내가 읽은 것 중에 생각 나는 거 몇 개 뽑아온 거고 kci든 국립외교원 사이트든 갖고온 건 다 무료다 이것보다 수십개는 더 많이 읽었고 내가 못 읽어본 비슷한 논지의 리포트는 훨씬 더 많다 그러니까 읽어보고 내가 뇌피셜로, 아니면 얕은 지식으로 블록화 같은 소리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래도 레퍼런스는 충실한 상태에서 얘기 꺼내는 건지는 저것들 읽어보고 판단해라 다 읽기 싫으면 최소한 제일 위에 2개는 읽어보든가 김태효 교수 반길주 교수는 석학이니까
네가 보내준 자료를 읽고, 또한 반대 의견도 읽어보고, 교차검증을 해야 하는데, 지금 그것을 다 읽고 공부하라는 거지?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 하는 일인데 말이지. 일단 그것을 하기전에 묻고 싶은 것은 너의 논지가 뭐지? 간단히 요약해줄래?
와 ㅋㅋ 반대 의견 레퍼런스 갖고오라는 거 윗 댓글에 써놨더니 그대로 댓글쓰네 ㅋㅋ 진짜 그게 소수 의견이라니까 애초에 그 사람들 숫자가 적어서 자기인용 문제 때문에 숫자가 적은데 내가 뭐라고 해야하지? 논문 얼마나 읽었는지 물어봐서 내가 읽은 것중에 당신도 무료로 읽을 수 있는 자료까지 찾아줬고, 국립외교원 같은 국책연구기관 자료를 들고왔는데 교차검증을 원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댓글을 보면서 또 한번 절망감을 느낀다
내가 뭘 얘기하고 싶은 거냐고? 이 키배의 발단이 된 내가 말한 전 분야에 걸친 국제 블록화가 어디서 시장바닥에서 주워온 논리가 아니라는 걸 알라고 그리고 이것에 관해서 니보다 내가 더 많이 아는 게 사실이고, 이정도로 떠먹여줬는데도 정보 습득하기 싫어하는 거 보면 그게 확실한 것 같다
난 국제블록화가 대세가 아니라고 한 적이 없는데 말이지. 내가 그런 것은 망상이라고 말한 적이 있나? 없는데? 내가 기억하기로는 블록화로 인해 한국은 어느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가 너의 논지 아니였나? 그리고 나의 논지는 지금 윤석열이 하는 정책은 잘못된 거라고 비판하니까 네가 블록화 운운하면서 나한테 욕한것부터 시작한거 아니야? 왜 자꾸 다른 말을 하지?
그럼 링크 단 것 중에 처음 거라도 읽어 밥 먹고 2시간이면 읽는다 내가 갖고온 건 다 무료고 링크 낚시도 아니니까 pdf 다운로드 받아서 좀 읽어 그럼 전략적 모호성이 앞으로는 왜 어려운지 적어도 개념은 이해할테니까 진짜 이 이상은 내가 도저히 못 받아주겠다 욕? 비아냥 댄 거 사과받길 원해? 읽어오면 사과해줄게
전략적 모호성이 지금도 앞으로도 어려워진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고 이미 전에 말했어. 네가 내 얘기를 안들은거지. 할 수 있다면 하는만큼 해야하고, 그리고 그 끝이 어떻게 될지는 누가 함부로 장담하기 어렵지 않나라고 개인적으로도 생각하고 있어. 그래서 지금 어떻게 해야하냐고 내가 너한테 묻는것이고, 그 논지가 나의 생각과 결이 그렇게 다른가? 라고 묻는것이지. 이랬든 저랬든 내가 너무 서둘러 탈중국하는 윤을 비판할때 욕한게 너 아니던가?
그리고 지금부터 몇 시간동안 내가 댓을 못달아. 몇 시간후에 볼게
그래 이제 댓글 안 달아도 되고 내가 욕하고 비아냥댄거는 너무했던 거 같다 사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상황에서 전략적모호성 더 이상 유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639059 이게 문재인 정부 시기 마지막 국립외교원장이었던 김준형 교수가 쓴 논문인데 이게 2016년 사드 설치 사태 터지기 전에 게재한 논문임
이 논문이 니가 바라는 관점에 가장 부합하는 리포트일텐데 이 리포트가 게재된 시점이 10년 전이고 그 동안 중국이 너무 팽창주의적으로 나왔고 이제는 돌이킬 수가 없는 지경임 내가 사실 4050이라고 싸잡아서 뭐라고 한 거는 지난 1~20년 동안의 국제정세관에 굉장히 안주하고 있기 때문에 더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었던 거고 실제로도 최근 2~3년 내에 나온 리포트 중에는 전략적 모호성 유지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는 게 거의 없다시피하다 여기까지가 내 의견이고 주말 잘 정리해라
일단 김준형 교수 눈문을 읽었네. 도대체 왜 논문을 읽어보라고 했는지 이해가 안가네. 그의 논문 모든 내용이 맞는지 안맞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내용의 무엇이 내가 잘못알고 있는 내용인가 싶은거지. 아무리 읽어도 내가 그 논문에 반하는 내용을 말한적이 없다는 것이지. 한쪽을 선택하라는 입장에 있는 것은 맞으나 현재 윤의 방법은 틀렸고,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가변적인 입장을 취해야 된다는 나의 생각과 논문이 전혀 상충하지 않아.
네가 아직도 나에게 답하지 않는 것은,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끊임없이 묻고 있어. 즉 너의 논지를 요약해달라고 말이야. 제발 좀 논문에 있다는 말만 하지말고. 그 논문을 읽은 너의 생각을 요약해달라고 몇 번이나 요구하고 있지. 나는 여전히 저 논문을 이미 전에 네가 다 읽고 그게 머리속에 정리되어 있어서 나를 비판했는지 의심이 가거든. 읽어보니 더욱 그래. 왜 의심이 가는지는 구구절절히 쓰지 않을게. 다시 물을게 저 논문을 모두 읽고 이해하고 논리적인 판단을 하는 너의 한국의 입장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해줘. 되도록 짧게. 논문에 나와있다는 말만 하지 말고.
그리고 네가 사과해애 할 사항은 비아냥이 아니라, 내가 윤의 과도한 탈중국을 비판한 글을 쓰자 네가 욕한 것부터 시작된 사실에 대해서 사과해야하는 것이지. 그리고서는 전략적 모호성은 끝났다. 바보같다고 말한게 너 아니던가? 그래서 수도없이 묻고 또 묻는거다. 도대체 지금 한국은 어떻게 해야 하는게 맞는지 너의 생각을 묻는거다. 내가 시간내서 논문까지 읽었는데 성과없는 이런 일에 또 시간을 낭비하기 싫으니까 정확히 논문을 모두 읽은 너의 생각을 말해줘봐.
최근 논문 먼저 읽으라 했더니 편향 선택해서 니 입맛에 제일 맞을거라고 꼽아준 10년 전 논문을 읽어버리고 그냥 거기서 끝이야? ㅋㅋㅋ 아니 첫번째 링크 리포트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의 세계를 담지 못하는데 10년 전 논문을 읽는 걸로 정보 습득 멈추고 바로 논지 유지해버리네 참 ㅋㅋ 세상에나 진영논리에 얼마나 찌들어있는거야
내 의견 정리함 이제는 편 정해야하고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하는 시간은 얼마 안 남았다 이 작업이 2016년 이후 5년 동안 이뤄졌어야 하는데 문재인 정부가 한반도 비핵화라는 아주 대담한 모험을 위해서 비교적 늦춘 게 사실이고 지금은 북한 리스크 해결 안 된 상태에서 편 정해야해서 좀 더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 중국과 미국이 체제, 경제, 군사를 포함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충돌하는 모양새이기 때문에 다양한 섹터에서 미국과 더 가까운 우리나라는 기실 미국과 같이 갈 확률이 아주 높다 북중러는 이제 더 가까워짐 윤석열 정부의 너무 급한 외교 기조 피봇팅은 우려가 된다
근데 어쩔 수 없다 편 정해야한다 끝
너한텐 눈문 하나 읽는 것이 쉬운 일일지 모르나 나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야. 그런데 네 생각과 나의 생각의 차이를 모르겠는 상황이어서 먼저 네 생각을 요약해달라고 한 것임. 읽는데 쓰는 에너지가 낭비될까봐 그랬지. 일단은 내가 읽은 논문은 일단 우리 대화에서 필요한 논문은 아니었어. 이런 상황이 펼쳐칠까봐 망설였다가 읽은거야. 구체적이길 바랐는데 원론적인 것에 그친 감은 있으나 너의 의견은 일단 알겠어. 시간 되는대로 맨 위의 논문 한 편만 더 읽어보지.
그리고 현재 한국이 한쪽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결국 온다는 것과, 그게 어느정도로 빨리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고 읽어볼게. 이 두방향이면 되겠지? 그리고 모든 사람과 상황을 네가 다 알거나 바라볼 수 있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내가 네 말대로 안한다고 짜증 낼 필요는 없어. 즉 저 논문만 읽으면 돼! 라고 나한테 명령하고 왜 그렇게 안하냐고 따질 필요는 없다는 거지. 굳이 그 이유는 말 안해도 되겠지? 여하튼 읽어볼게. 적어도 다른 애들보다 네가 객관적으로 보이기 때문이야.
너 반길주 논문 안읽었거나 이해 못했지? 내가 읽는내내 화가 났는데 말이야. 왜인줄 알아? 너는 그냥 아는게 없이 어디서 누가 주입해준 지식을 가지고, 너의 특기인 특유의 빈정댐과 욕하는 것으로 전문가인척 한다는 것을 여실히 알게 되었기 때문이야. 왜 네가 항상 알맹이 없는 댓글만 쓰는지 이젠 알겠어. 내가 너에게 할 비판이 정말 많은데 그냥 넘어갈게. 왜냐면 너에게는 그럴 가치가 안보여. 수준이 좀 미달인 것 같고. 그냥 너에게 충고 한마디 한다면, 너의 정보 얻는 루트를 다양화 시키렴. 그게 내가 볼때 너에게 가장 필요한 일이야.
그리고 나에게 정식으로 사과하기전까지는 너하고 별로 대화하고 싶지 않아. 그러니 댓 쓰지마
아 시간 아까워
생각할수록 열받네. 너나 윤석열의 외교정책이 뭐가 다르냐? 응? 뭐가 달라? 뭐가 다른지조차 정리도 안되어 있겠지. 으이구
아니 반길주 논문이 그나마 중간 스탠스고, 김준형 교수가 쓴 10년 전 논문이 니가 좋아하는 스탠스라 일부러 그거 읽으라고 한건데 그럼 윤석열 정부 안보실장으로 간 김태효 교수 논문 읽을래? 그거 읽으면 니가 화 안 낼 거 같아? 그리고 반길주 논문 읽어보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전이라 다시 중러/1세계 힘싸움 하는 얘기는 포함되지도 않았는데 뭔 윤석열 정부랑 뭐가 다르냐고? 방법론은 달라도 방향성은 다른 게 없는 게 맞지 내가 위에 써놨잖아 어쩔 수 없이 편 들어야 한다고
아니 내가 이 갤에서 논문 레퍼로 들이미는 놈 나 뺴고 딱 한 사람인가 두 사람 봤는데 수준이 미달이고 정보를 취득하는 수준이 미달이라고? 참내 정보 취득 채널을 다양화하라? 아니 그럼 뭐 중동 얘기할 때 알 자지라 갖고 오고 EU 얘기할 때 도이체벨레 르몽드 레퍼런스까지 갖고 오고 그래야하냐? 실제로 폴리티코 기사 존나 퍼날라봤더니 이 갤에서는 딥스테이트가 어떻고 그 따위 수준인데 여기서 정보 얻는 루트를 뭘 다양화하라는거야 진짜로 내가 소논문급으로 내가 갖고 있는 생각 정리해서 글 쓰면 누가 읽는데 내가 배타적 다자주의라는 단어 대신에 그냥 블록화라고 퉁쳐버린 것도 왜곡되는 거 감수하고 여기 수준에 맞춰서 쓴 건데 뭔 수준이 떨이지니 마니야?
나는 니 보고 저번에 넷플릭스 글에서도 그렇고 어제는 얘기 안 했지만 구세대 운동권들이 답습하던 특유의 종속이론의 영향도 강하게 받고있고, 자주-중립에 대한 강한 이상론을 갖고 있다는 판단이 애저녁에 섰었음. 의도적으로 논문까지 읽혀가면서 세대간 세계관 차이를 인식시켜도 이렇게 나오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주변에 20대 30대 찾아서 면대면으로 이와 관련해서 한 번이라도 얘기 나누길 권한다. 내가 미친 놈이고 알맹이가 없어서 이러는 건지, 아니면 진짜 세대차이가 나서 이런 세계관에 대한 인식 격차가 생겨난 건지
윤석열 정부 외교 스탠스와 내 외교적 스탠스가 다른 점이 뭐가 있냐고 물어본다면 동북아 주요 관계국에 대한 스탠스는 비슷한데 문재인 정부 신남방정책 폐기하고 미국식 열린 인도 태평양 정책으로 바꾼 거 실책이라고 생각하고, 또 다른 점이 있다면 북한하고 대화 시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는 거 정도? 근데 지지율 낮아서 북한에 대해서는 대북강경정책일변도겠지. 내가 논문 2개 보여주고 느낀건데, 니가 나한테 충고까지 할 수준은 아닌 것 같다 내 논지에 대한 비판을 할 반대 레퍼런스 갖고 올 정보 수집 능력도 없잖아? 김준형 교수님 논문도 내가 갖고왔는데 뭔 충고질이야 ㅋㅋ
이녀석 논문 안읽었거나, 읽었어도 제대로 뜻을 해석을 모하는 녀석임.
떳떳하게 윤 찍었다고 나와 시발새기들아 왜 국힘당은 홍준표라도 못 밀었냐 시발
133조 퍼주고 자진 핵포기에 서명한 것에서 많이 돌아섬
국제 블록화? ㅋ ㅋ 정치사기꾼들의 표걸이 가족드립용의 조직들ㅋ
39.113 <--정신차료라 머리에 든게 별로네
이재명보다 윤석열 나은데
니가 그러니까 고졸무직이지
2번남들은 수치를 모르는 버러지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