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5선 국회의원이 이렇게 살았다고요?˝
...
“송영길이 이렇게 어렵게 살았어?”
검찰이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후
송영길 부부의 옷이
옷장 1m 채 안되는 것을 보고
어두운 낯빛으로 남긴 말이라고 한다.
차마 믿어지지 않는다는 듯 고개를 갸우뚱했다.
그들의 상식으론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의 자택은 인천 계양구 '학마을 아파트'다.
1997년에 인근의 여럿 아파트가 준공되었고,
평수는 12평, 21평, 23평, 최대로 24평까지 있는
그야말로 서민아파트다.
현재 2~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는 2억~2억5천만원 정도다.
한 네티즌이
송 전 대표의
해당 사실을 이렇게 전하며
자신의 가세까지
다음과 같이 밝히면서
매우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
https://cp.news.search.daum.net/p/132185667

어디서 좌빨뉴스 처가져왔노 ㅋㅋㅋㅋㅋ 베트남에서 ㅂㅈ털은 왜 뜯음? 쥐뿔도 없는 새끼가? ㅋㅋㅋ kk
와~ 이런 천한 놈을 봤나? 저렇게 청렴하고 결백하게 사는 사람한테 할 말 못할 말이 있지.
인천시장 연봉이 1억원 쯤 된다. 임기를 2010~2014년 까지 했다. 5선국회의원에 민주당 당대표도 역임했다. 지극히 가난 코스프레 다.
ㅋㅋㅋ 한 4년 하면 청렴결백하게 살아도 부자되는거냐?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