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5선 국회의원이 이렇게 살았다고요?˝

...

“송영길이 이렇게 어렵게 살았어?”

검찰이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후


송영길 부부의 옷이

옷장 1m 채 안되는 것을 보고


어두운 낯빛으로 남긴 말이라고 한다.

차마 믿어지지 않는다는 듯 고개를 갸우뚱했다.

그들의 상식으론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의 자택은 인천 계양구 '학마을 아파트'다.


1997년에 인근의 여럿 아파트가 준공되었고,


평수는 12평, 21평, 23평, 최대로 24평까지 있는

그야말로 서민아파트다.


현재 2~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는 2억~2억5천만원 정도다.


한 네티즌이

송 전 대표의

해당 사실을 이렇게 전하며


자신의 가세까지

다음과 같이 밝히면서


매우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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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p.news.search.daum.net/p/132185667

  압수수색한 검찰 당혹 “송영길이 이렇게 어렵게 살았어?˝

“송영길이이렇게어렵게살았어?” 검찰이송영길전더불어민주당대표의자택을압수수색한후송영길부부의옷이옷장1m채안되는것을보고어두운낯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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