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최지희 기자]

전기요금 등

공공요금 인상과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제주지역 학교의 `냉방비 폭탄`, `찜통교실`이 예상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16일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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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jeju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403





찜통교실’ 될라…냉방비 걱정에 학교 ‘전전긍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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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교실'이 될까 걱정이 태산입니다.


[남혜숙/초등학교 교사 :

"마음껏 틀어주다 보면 정작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 활동

운영비가 축소돼서 운영됩니다.

마음껏 틀어주지 못하는 마음이 무척 안타깝거든요."]


사정은 다른 학교도 비슷합니다.

때 이른 고온현상에 여름나기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초등학생 :

"아침에는 적당했는데 점심에는 더웠어요.

수업할 때 (친구들도) 더워했어요."]



지난해에만

세 차례 전기 요금이 오르면서

올해 1분기 전국 학교의 부담액은 지난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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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30518075044289?f=o

‘찜통교실’ 될라…냉방비 걱정에 학교 ‘전전긍긍’

[앵커] 요즘 한낮 기온이 30도 넘게 오르는 한여름 날씨에 에어컨을 켜거나 선풍기 꺼내신 분들 많으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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