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522212404919야 “전관예우·탈법 수임”…박민식 보훈부 장관 후보 “세심히 살피지 못했다”야 “전관예우로 검사 퇴직 1년여간 50억가량 수임” 질타 “장관 6개월 지내고 총선 출마할 건가” 질의엔 대답 회피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변호사로 사건을 수임해 겸직 금지를 위반했다는 의혹이 22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됐다. 박 후보자가 검사 퇴직 후 전관예우로 수십억원이나 되는 큰v.daum.nethttps://v.daum.net/v/20230519192140696[단독] “박민식, 법사위원 시절 변호인단에 이름 올려…국회법·변호사법 위반 의혹”[앵커] 부처로 승격된 국가보훈부 첫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박민식 현 국가보훈처장 인사 검증 관련 소식입니다. 박 후보자는 18대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으로 일했는데, 변호사를 겸직할 수 없는데도 열 건이 넘는 소송의 변호인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 후보자는 법무법인의 실수로 보인다며 "수임료를 받지는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승v.daum.net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7보훈부 장관후보가 17세 아들을 세대주로 만든 이유박민식 초대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2일 열릴 예정이다. 국회는 지난 2월 국가보훈처를 국가보훈부로 승격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처리했으며, 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로 박민식 현 국가보훈처장을 지명했다박 후보자는 청문회를 쉽게 넘어가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갖가지 의혹과 언행에 대한 해명과 설명을 해야 한다. 건너야 할 물이 깊고 올라야 할 산이 높다. 결코 만만치 않다.박 후보자는 정치인 시절의 ‘위장 전입’ 의혹에 대해 해명해야 한다. 변호사 시절의 ‘주가조작 기업인 변호’에www.mindlenews.com
전관예우! 겸직금지의무위반! 증거조작! 배우자 세금포탈! 특수본 검사출신은 역시 다 이런가?
학폭 정순신를 잊을라 하는데, 윤석열정권 한동훈인사팀은 수준에 맞게 박민식을 올려놓네. 이제 검사공화국은 주장이 아니라 국어사전에 넣어야 겠네! 윤석열정권-검사공화국!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