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난 윤석열이 싫다. 무식하다. 외교망치고 있다.
나: ..............
상대방: 이제 한국은 외교에서 중립적인 자세를 버리고,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 한다. 논문에 나와있다.
나: 그럼 너의 주장과 지금 윤석열이 하는 외교가 다르지 않잖아? 뭐가 달라?
상대방: ?????
내가 이녀석과의 대화가 웃긴게, 세상 똑똑한 척 하면서 논문 여러개를 링크를 달더라고.
읽어보니 전혀 다른 내용이었어. 근데 그것을 전혀 모르더라고.
결국 어디 어디 사이트에서 알바들이 작업한 내용들 짜집기해서 머리속에 들어가 있고,
그들이 알려준 논문 몇 개 내세우면서 세상 잘난척을 한다는 거였지.
본인이 얼마나 우물안 개구리인지 지금이라도 알랑가 모르겠다.
누군가를 병신이라고 생각하기전에 니가병신일수도 있다는 가정을 꼭해야한다. - dc App
프레폰 끝장토론하자 전화해29169434 욕안할게 - dc App
지훈과는 나는 거의 생각이 일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것은 박지훈 얘기 아니고, 39.113 이였던가? 그녀석과의 얘기임. 나와 박지훈과의 생각이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겠지. 다만 거의 같다고 볼 수 있고, 그정도면 나머지 다른 점은 퉁쳐도 된다고 생각해. 통화는 개인적으로 하고 싶긴 하군.
두 사람의 의견이 완전 일치할수는 없어. 그래서 나와 박지훈의 생각이 다르다해도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아 그부분은 조금 다르구나 하면서 넘어가면 좋겠네.
윤석열을 까려면 어느 한쪽에만 치우치면 안된다는 스탠스를 취해야 하는데 윤석열을 까려는 새끼들도 어느 한쪽을 택하고 존버하자는 병신외교 마인드니 문제지 ㅋㅋ 윤석열을 병신외교로 깔 수 있어도 친일 개새끼 외교로는 못 깐다 ㅋㅋ 윤석열을 깐다는 새끼들의 이유가 병신외교 이퀄논리니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