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박사님도 이제 잠행을 끝낼 준비를 할 때가 온 것 같고, 안정권 대표도 제도권 진입을 준비할 때가 온 것 같으니, 박사님과 안대표가 손을 잡을 때가 바로 지금인 것 같습니다. 손현대장이 살아 계셨다면 진작 중재 해주셨을텐데 아쉬울 뿐입니다. 그때가 되면 아수라청년도 못이기는척 함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길갈작가님은 워낙 기인이시라 예상이 안되지만 다만 함께하면 좋겠다는 개인적잇 바램이 있구요. 그렇게 되면 새벽당 시즌2로 몽고기마부대도 다시 모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