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검찰총장과 서울중앙지검장의 특수활동비 및 특정업무경비 지출 내역을 공개하라'는 대법원 판결을 받아낸 시민단체 세금도둑잡아라 하승수 공동대표(변호사), 22일 [오마이뉴스]와의 통화에서:
"대검과 서울중앙지검을 합쳐 (복사본) 1만6735장(대검 9939장, 서울중앙지검 6796장)이 된다고 하더라."
"6월 23일 오후 3시 대검찰청 민원실에서 대검 자료를 받고, 같은 날 오후 4시에 서울중앙지검에서 지출 내역을 받을 예정"
"대검 자료를 수령한 후 중앙지검으로 넘어가기 전 오후 3시 30분께 대검 앞에서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할 것"
"자료를 받은 당일이라 바로 검증은 못하지만 검찰 특수활동비가 최초로 공개되는 날이다. 국민께 자료의 성격이나 검증 계획 등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 대검 앞에서 관련 내용을 간단하게라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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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96595?sid=102
특활비 147억원 실체 밝혀지나?ㅋㅋㅋ

ㅋㅋㅋㅋㅋ 느그 애미추랑 범계가 털어도 나온게 없는데 헛짓거리하고 있네 또 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선동 호도 하지 마라 줘털리기 싫으면 알바새끼야
추미애는 20년 10월 ‘검찰총장 가족과 주변 사건 관련 지휘’ 수사지휘권을 발동하고 검찰총장의 수사지휘를 배제했다.ㅋㅋㅋㅋㅋㅋ 팩트인데 왜 ㅂㄷㅂㄷ??? ㅋㅋㅋㅋㅋㅋㅋ
추미애가 조사할려는데 청와대 수박이 막았고요 박범계는 조사할 의지도 없었던게팩트임
대통령보다 더 썻노 ㅋ
검찰에서 태블릿 조작한 거 보면 저 자료도 조작했을 가능성이 크지. 신나할 일이 아님.
아주 일부만 공개된 상황 같던데? 지들 유리한 것, 또는 문제 없는 것만 공개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