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잠못이루는 한 동훈 진실의 부메랑에 공포감이 감싼다. 차라리법무부 장관 말고 야인으로 살아갔어야지.
할배요 그런 일은 할배죽을때까지 일어나지 않을테니 그만 밤잠못이루지 마시고 주무쇼 ㅋㅋㅋㅋㅋㅋㅋ
불안 초조감이 역력 하던데. 윤 석열의 방패가 되라. 아니면 검찰 세력 동원 하여 저항하라.
병원치료받자
상황파악 안되나. 언제까지 덮을라 했어.
정신병인가 ㅋㅋㅋㅋㅋ
밤잠못이루는 한 동훈 진실의 부메랑에 공포감이 감싼다. 차라리법무부 장관 말고 야인으로 살아갔어야지.
할배요 그런 일은 할배죽을때까지 일어나지 않을테니 그만 밤잠못이루지 마시고 주무쇼 ㅋㅋㅋㅋㅋㅋㅋ
불안 초조감이 역력 하던데. 윤 석열의 방패가 되라. 아니면 검찰 세력 동원 하여 저항하라.
병원치료받자
상황파악 안되나. 언제까지 덮을라 했어.
정신병인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