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닝, 한국 민들레‧더탐사 보도에 "심각하게 주목"
"일본, 신뢰할만한 설명하라…IAEA도 답변 내놔야"
IAEA 사무총장 내주초 방일…그때 최종보고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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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일본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100만 유로가 넘은 거액의 뇌물을 주고 후쿠시마 원전 핵 오염수가 '절대 안전'하다는 최종보고서 결론을 미리 받아 놓았다는 의혹을 제기한 한국의 시민언론 민들레와 시민언론 더탐사의 보도 내용에 대해 일본 정부와 IAEA에 책임 있는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시민언론 민들레의 관련 보도에 대한 질문을 받고 "우리는 심각하게 그 보도를 주목하고 있다"면서 "일본 정부는 신뢰할만한 설명을 해야 할 책임이 있으며, 그리고 IAEA 사무국도 답변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 대변인은 "해당 보도 내용은 일본의 핵오염수 해양 방출에 대한 전 세계의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면서 "(세계) 시민들은 IAEA 태스크포스(TF)의 최종 검토 보고서의 불편부당성과 객관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핵오염 폐기수 해양 방출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일관하다"면서 "그것은 일본의 국내 문제가 아니라 국제사회의 공동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일본이 국제적이고 국내적인 우려들을 심각하게 여기고 해양 방출 강행을 중단하고 과학에 기초한 안전하고 투명한 방법으로 핵오염수를 처리하며 엄격한 국제적 감독에 맡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출처: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47
200만 유로 원화로 따지면 고작 28억 로비에 지구에 전인류적 재앙 똥 뿌리는 걸 동의했다는 걸 걸렸으니 똥줄 타겠네
공산당 일당독재 권위주의 체제인 중국 정부가 오히려 굥정부보다 훨씬 멀쩡해보이는 대목이네
WHO총장도 우한폐렴도 아니고 중국근원이 아니라고 그렇게 애를 썼던게 겹쳐보이네. IAEA도 그냥 이익집단 이상이하도 아닌듯
국내 언론이 철저히 외면하는걸 해외에서는 크게 다루나 봄
나라 꼬라지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