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설 또 거짓 증명 국정농단 태블릿 첫 보도는 16년 겨울서 부장판사는 지난해 7월 법정에서 태블릿PC에 대한 검증 절차를 진행하기도 했다. 소송 당사자들은 태블릿PC를 처음 켜고 잠금 패턴을 푸는 과정 등을 기록했고, 태블릿PC 속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를 살폈다.검증 과정에서 해당 태블릿PC는 2015년 11월께 이후엔 사용된 흔적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육안상 통화기록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육안상ㅋㅋ 포렌식협회의 포렌식 검사 결과가 있는데ㅋㅋㅋㅋ
검증과정은 포렌식
병신 ㅋㅋㅋ 협회라고 하면 다 공적단체인 줄 아는 ㅋㅋㅋㅋ
변희재 똥태블릿 무슨파일 어떻게 조작됐는지 증거내놓은적 한번도 없음 보수쪽에서 속이고 좌파가서 또 속이고 몇년째냐 도대체 재판 국과수 포렌식에서 조작된적 없다고 나온지가 언젠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