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 17.  김건희 노무현은 희생하는 분, 문재인은 신하 뒤에 숨는 분” ...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의 '7시간 전화 통화' 내용을 다루는 방송이 방영되고 있다.
2022. 1. 18. — 김건희 녹취록'에서도 확인됐듯 윤 후보는 노 전 대통령에 대해 남다른 존경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다. '노무현=창업주'라는 비유도 윤 후보가 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