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848[단독] 원희룡·백원국·김선교 "몰랐다"지만 대통령 참모들 작년부터 알았다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김건희 여사 일가의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 땅의 존재를 인지한 시점이 논란이다. 국토부와 국민의힘이 서울(송파)~양평 고속도로 노선이 변경되기 전까지 땅의 존재를 몰랐다고 발뺌하는 가운데 김 여사 일가가 종점 일대에 토지를 보유한 사실이 정확히 적시된 대통령실 서면자료가 확인됐다.경기 양평군수를 지낸 김선교 전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3일 여성경제신문 질의에 "(원 장관이 백지화 발표를 진행하기 전까지) 김건희 여사의 땅이 고속도로 노선 상에 있는지는 몰랐다"며 "병산리에 집안(조상 묘 지칭)이 있는www.womaneconomy.co.kr작년에 대통령실에서 양평땅 존재 알고있었음 ㄷㄷ이래서 윤듀창 조용했구나 ㅋㅋㅋ 십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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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세종시도로 땅투기 쉬쉬 - dc App
반박은 못하고 ㅂㄷㅂㄷ 빨갱이대가리수준 ㅋㅋㅋ - dc App
대통령 처가가 부동산개발업을 아직도 하는데 종점을 자기네 땅 쪽으로 틀었쥬?
김건희 구속도로